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달림신이야 사시사철이지만 지름신하고 통장잔고신하고 싱크는 늘 천차만별이죠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쌓였고 덕분에 몸도 뭉치고
이래저래 사정이 있는 모양이지만 을지로 썬스파(구 명동스파)에 오랜만에 입성하였습니다.
지금껏 마사지사 누님도, 아가씨도 한번도 후회없이 즐달을 성공했던 곳이라
오늘도 믿고 랜덤으로 기다립니다.
마사지는 생략합니다.
오늘 꿀잠 예약인걸로 대체합니다.
또각 또각 들어온 아가씨
얼굴은 뭔가 박봄 리즈시절 삘이 살짝 돋는 눈크고 얼굴작고 귀염귀염하면서도 색기돋는외모에
키는 작달만하고 통통한테 적당한 볼륨감에 탄력으로 흰피부의 곡선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언니 정성스런 립써비스는 뭐랄까. 아.. 이건 정말 보통 내공이 아니면 나올 수 없는 흡입력인데... 싶은게
제 물건은 언제나 수줍어서 그냥 물고 냠냠거린다고 썽을 내는 녀석이 아니라 언니의 구석구석 정성스런 터치에 잔뜩 화를 냅니다.
소싯적이야 저도 물고빨고 적극적으로 덤볐지만 이제 체력도 달리고 언니 주도권에 맡기고 깔끔하게 싸고나오자가 모토인지라
그래도 합이 맞지 않음 좀처럼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 언냐 상위부터 보통이 아닙니다.
젤라틴덩어리처럼 탄력있는 몸으로 통통 튀며 공략을 하더니 돌려치기를 시전하고
바로 뒷치기로 들어가는데 역시나 골반과 엉덩이가 탱탱해서 하마트면 조기발싸에 성공할 뻔 했다지 뭡니까.
하지만 언제까지 조루로 살텐가! 적어도 시간은 채우자는 집념으로 완급조절을 하고자 하였지만
언냐의 적극적인 반응에 몇번이나 위기가 왔는지
결국 정자세로 온힘을 다해 막판스퍼트를 올리고 시원하게 방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언냐 위에서 보니 정말 얼굴 작고 귀엽네요.
뭐랄까 전체적인 평은 완전 여친모드 느낌 제대로라서 걍 모텔잡고 티비보다가 한판 때린 느낌도 드네요.
제가 언냐 예명을 까먹은게 정말 빠가야로입니다.
ㅠㅠ 할말이 없습니다. 대가리가 빠가인걸 어찌할지..
그치만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 몇번 더 가다보면 또 만나겠죠.
그래서 실장님에게 특별 할인쿠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담엔 더 화끈하게 가보겠습니다.
그럼 다들 즐달입니다!! 이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