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만전 너무 좋은 느낌을 받아서 보고왔습니다!
이친구 사람을 편하게 하는 무언가 있는 친구네여!
그런데 이날 대기실에서 대기하는데 와우 먼 할아버지
세명을 봤습니다! 등산복에 다리까지 약간 불편하신
헉 이런분들도 달리시다니 제가 매니져이면 정말 현타
올꺼같네여!윤정이 전타임도 할아버지였다네여!
윤정이도 제대로 현타왔다고 하는데 분위기 끌어올리는데
힘들었음 ㅋㅋ 할아버지 무지 질척 거렸다는데 ㅎㅎ
아이고 나도 나이먹으면 그럴꺼같아서 무섭네여 ㅜㅜ
역시 조금이라도 어릴때 달려야하는데 ㅋㅋ
그래도 워낙에 좋은 언니랑 있으니 스담하다가 키스 타임
자주 봐서 그런지 키스도 적극적~슴가도 쓰담하니 저절로
기분이 업업~이친구 몸매도 참해서 참즐거운 시간이였네여
그리고 이날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역시
말을 잘들어주고 호흥하는건 최고인듯!
정말 오래오래 알고 지내고 싶은 언니네여~
힐링은 역시 이렇게 마음착한 친구랑 해야하는듯~
아마 한동한은 이친구 자주 볼꺼같습니다!
새해 즐거운 달림들하시도 행복만땅 받으세여~^^
현타 오면 전 우울증 오는데 ㅎㅎ
수고 하셨슴니다.
그것도 빠르게..
말 잘들어주고 배려심 많은 언니들 만나면
지명하고 싶죠. 3접이 대수입니까?
30접도 무난하지요..
윤정씨가 떙큐 에이스감인것 같네여 ㄷㄷ
가끔 만나면 참 좋은거 같아요
재미도잇고 너무 자주 보면 그렇지만
가끔은 달림에 지쳐 지명을 찾으면 좋더라구요 ^^
지명 삼고 싶은 처자들 출근율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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