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파트너 이름은 유희라고 했습니다 .
술셋팅 들어오고 약간의 대화가 이어졌고 언니들 바로 조명을줄이더니
음악을 틀고는 인사를 시작합니다
아~왠지 뻘쭘했습니다 ㅋ
하지만 받을껀받아야죠^^
역시 추천녀~너무 맘에 듭니다
목소리도 귀여운데다가 애교도 넘치고 탄력있는 바디가..침이 꿀걱~
여기저기 구석구석 쓰다듬고 키스도하고
힙도 주물럭거리고 탱실탱실하네요 ^^
더이상 흥분을참지못해 언니데리고 구장에올라가 실껏했네요 (상상에 맞길게요)
오랜만에 오래만난 여친이 아닌 어린 베이글녀와 함께 좋은시간 보낸방문기였습니다.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파트너 마인드도 좋았지만 김태희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
김태희실장님 초이스 신경써주느라 고생하셧고 친구랑 어제도 역시 만족했어요~ㅋ
에브리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