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할일이 없어 그간 못쓴 후기를 다 써봅니다.....
대략 추석 연휴 이후에 방문한듯 합니다....
강서쪽에 스파가 최근 생겨서 검색후 아는 형님이 마사지를 가자고 해서 둘이 예약을 해봅니다....
588종점 옆에 먹자골목 사거리에서 모텔이 많이 있는 거리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실장님이 무척 친절하셔서 마사지 후 라면도 한끼 먹고 왔네요.....
시설은 그 닥 조은편은 아니라서 친절로 승부를 건다고 하시더군요....
전문 마사지사에게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습니다....스파는 다 그렇지요....
마사지사님이 머리쪽에서 허리를 마사지 할때 가슴이 뒷통수에 눌리는 느낌이 살짝 좆섭니다.....
마사지는 정말 시원합니다....
얼굴에 책을 하나 부치더니 하체 전립선을 마사지하며 존슨이 선 상태에서 바톤 터치를 하네요.....
몇년전 처음 스파를 접할땐 당황스어워 존슨이 갑자기 죽었었는데....시스템을 알고 받으니 죽지 않더군요....
바톤을 이어받아 들어와서 올탈......
섭스가 훌륭하진 않지만 (초짜느낌) 열씨미 하더군요......
골뱅이 터치는 살짝 살짝 피하며 열씨미 합니다......
스파에 단점이죠.....교감이 없는 상태에서 바로 섭스를 들어간다는....ㅠㅠ
몸매는 늘씬 합니다....뱃살도 없고....허나 가슴은 의젖(C컵)이더라구요....젠장
같이간 형님은 입사로 홈넘치고 뿅갔답니다.....ㅋㅋㅋ
저는 핸플로 마무리 후 청용을 타고 왔지요.....
재접견의사는 다른 아가씨땜에 한번더 접견 해볼까 합니다...
실장님도 친절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짧은 후기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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