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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문한 휴게 최근후기들보다가 몇명의 후보들을 재끼고 고르고고르다가
나연 매니저를 픽 해버렸어요 간단한 통화후 예약을 했습니다
앞전에 예약이 있엇는지 한 1시간 20분정도 시간이 여유가 있어 근처 커피샵에 아알를 하나 시켜놓고
피곤을 조금 달래봅니다 기다리다가 1시간쯤 지낫을대 앞전손님이 조금 빨리 나갔다해서 바로 준비하고
근처로 가 도착했다 알려드리니 대략 한시만만에 입장을합니다
일단 와꾸는 민삘에 땡그란눈 순하게 생겼습니다 청순느낌 ?
키는 적당하고 몸매도 꽉 슬림한 옷이 아니지만 그래도 뚱보단 평범한 슬림핏입니당
밝은 인상에 인사를 건내면서 추운데 언능 들어오라 말해주네요
일단 침대로 가서 앉아 간단하게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하는데 붙침성이 좋은은건지
이야기가 지루하지않네요 ㅎㅎㅎ 이제 슬슬 씻으러 준비를하고 가는데 뒤로 바짝 붙어오는 나연매니저
알몸이 부끄러운지 등뒤에 바짝붙어 있네요 ㅎㅎ 슴가 가 등뒤에 붙는데 이느낌 나쁘지않네여 ㅎㅎ
같이 씻으러 들어가는데 샤워부스 처럼 생긴대로 들어가니 살짝 쫍지만 둘이 딱 붙어있으니 더좋네요
흐르는 샤워기소리와 나연매니저에 바쁜손이 저를 더욱 흥분시키네요
사타구니로 훅훅 들어오는 손이 청순한 이미지 에 적극성이 붙으니 더섹시해보이네요
씻는동안 힙과 슴가를 터치하니 부드럽고 탄력이 아주좋습니다
씻고나와서 몸에 있는 물끼를 수건으로 토닥토닥해주는데 연애 하는느낌이 팍들어요 ~
물끼를 다제거하고 침대로 입성 ! 날이 추운지 이블속으로 들어가게되네요 ㅠㅠ
이블 속에 혼자가아니라 더따듯해요 ㅎㅎㅎ
그안에서 꼼지락대기 시작하는 나연매니저에 몸짖에 더욱더 열기가 올라가고
서로서로 움찔움찔하는데 나연매니저는 BJ이를 참잘하는거같습니다 이에 닫지않고
부드러운 입술로 흡입하는데 적당한 압과 빠른스피드 끝내줍니다.
바로 자리체인지 역립에 들어갑니다. 이미 달아올라 물은 터저나오고 꼭지도 부풀어올라
혀로 들이대니 감칠맛이나네요 나연매니저의 반응또한 좋으니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헐떡이면서 ' 오빠 그만... 넣어줘 ' 라는말에 엉덩이잡고 뒤로 하는데
힙업이 좋은건지 탄력이좋은건지 뒤로하는데 박는맛이 아주좋았습니다.
시간이 짧았지만 좋은 달림하고 가는거같아 매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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