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손대면 톡 토끼계의 미친존재감 봉선화입니다.
지난주중저녁 항상 눈여겨만 보던 진주스파를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투샷을 선호하는 저이기에 진주스파에만 있는 시그니처 코스~!!언니+관리사의 투샷코스를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언제나 스파시설은 항상 큰것 같습니다.
잠시후 입장하니 언니가 바로 등장합니다.
단발머리에 굉장히 섹시한 큰 키의 소유자 였습니다.
이름이 아영양이더군요.
대화해보니 성격도 털털했습니다.
아영양과의 즐거운 시간 후에 관리사님께서 입장.
2번 관리사님이라 하더라고요.
관리사님은 슬림쪽은 아니고 통통쪽인데 탄탄한 통통쪽인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성격은 또 여자여자한 분이셨네요.
마사지는 잘해주셨네요.
그리고 드디어 두번째 시간~!!
아~ 정말이지 손스킬이 예술입니다.
불가능할거 같던 투샷도 역시 고수의 손놀림앞에서는 순식간이더군요.
처음 방문한 진주스파의 투샷코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되면 꼭 방문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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