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올때면 항상 보는 친구가 있습니다 로리언니라고
마인드는 제가 자주와서그런지 저랑잘맞아서그런지 모르겟다만
저는 항상 마인드 만족하고갑니다 ㅎ 와꾸는 민삘에 키는 아담하고
배는 안나와서 미드가 더커보이는건지 힙이 커서 그런건지 작지만 있을거다있는 처자입니다.
지명이라 매번 달림이 땡길때마다 찾는데 작은체구에 어찌나 알뜰살뜻 다모여 몸매가 봐줄만합니다
애무 스킬도 수준급이고 쪼꼬매서 움직이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갈때마다 보는모습이지만
그래도 봐도봐도 즐겁습니다 ㅎ
홀복같은거도 매번인지는모르겠지만 여러가지 있던거같더라구요
뭐일단 그래도 가장마음에 든건 역시나 로리한 모습 ! 민삘에 작고 아담하지만 미드만큼은 커다라니
어제 봐도 그모습은 잊을수가없네요 ㅎㅎ 언제가 될진모르지만 제가업장을 안다니거나 로리가 안다닐때까지는 자주 보고싶네요 ㅎㅎ
오늘도 잘놀다가니 다음에도 잘놀다갈수있게 출근좀부탁하고 돌아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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