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INTRO.】
요물언니야 수많은 로진을 거느리시고 여러 회원님들의 호평과 흠모를 한 몸에 받으셨던 워낙 유명하신 언니신지라
개인적으로도 그동안 굳이 후기를 남기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작년에 운 좋게 몇 번 접견을 드리고 한 동안 안보이시기에 그냥 잊고 살았는데,
작년 12월부터 가끔 출근부에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운 좋게 예약까지 되어 올해는 처음으로 접견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한동안 현타도 오시고 일신상의 이유로 쉬셨다고 하시는데, 저로서도 사실 요물 언니가 플3에서 플5로 바뀐 이후로는 처음 보는 거네요.
▶ 프로필

요물 언니의 프로필에는 21살 164cm – 44 sz – C컵으로 김연아의 싱크와 몸매도 좋고 연애도 대박이라는 프로필인데,
요물언니를 이미 접견해 보신 회원님들은 외모, 체형을 다 떠나서 왜 요물이라는 예명이 잘 어울리시는 언니인지 충분히 수긍을 하실 겁니다.
▶ 외모 & 마인드
문이 열리고 요물 언니가 저의 얼굴을 보더니 “오랜만이네.” 하면서 맞아주십니다.
예전보다 턱선이 조금은 가늘어진 느낌이었고 머리 끝부분에 살짝 염색으로 액센트를 준 것 이외에는 별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요물 언니는 솔직히 출중한 외모나 빼어난 몸매 덕분에 플5로 지정된 언니는 아니십니다.
프로필 상의 김연아 느낌은 찾아보기가 힘들지만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에 평범하지만 깔끔한 인상을 지닌 매력적인 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요물 언니를 처음 만났을 때 느낌은 쌍꺼풀도 없고 눈이 작아서 매력적인 박소담 느낌이 마니 들었습니다.

무슨 말을 하더라도 다 반말로 대답하시는데 요물언니의 거침없는 성격이 느껴지며 좀 지나 익숙해 지다보면 귀엽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정말 요물 언니는 재거나 눈치 보는 것 없는 털털하고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참 당돌해 보일수도 있지만 이런 솔직함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언니이십니다.
샤워실에 들어가 나란히 사이좋게 치카치카를 합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요물 언니한테 덕담을 건네 봅니다.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 복 마니 받으세요.”
“오빠도 새해 복 마니 받고 남으면 나 다 줘.”
“ㅎㅎㅎ"
"그래요. 남을만한 복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드려야지요.“
▶ 몸매
요물언니는 일단 자연산 탱탱한 B+ ~ C컵의 가슴을 소유하고 계시고, 몸매는 날씬하지도 절대 뚱하지도 않은 건강해 보이는 표준형 체형을 지니고 계십니다.
저한테 요즘 자기 허리 운동하면서 예전보다 허리가 마니 들어갔다고 난데없이 거울을 보며 몸매 자랑을 하십니다.
두상이 작아서 프로필의 164cm 보다 더 커 보이고 골반이 발달되어 몸매 라인도 훌륭합니다.
피부색은 평범한 톤이며 요물 언니에게서는 타투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CONTENTS】
▶ BJ & 키스
일단 서로 사이좋게 눕자 저의 주니어를 손으로 자극을 주면서 계속 장난을 치십니다.
그러더니 서서히 몸에 침을 바르더니 저의 Y존으로부터 주니어와 방울이까지 정성어리고 적극적으로 덤벼주시는데 여전히 자극적이었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요물 언니의 비제이는 부드러우면서도 탁월한 스킬을 느낄 수 있는데, 목카시서부터 방울이까지 자연스럽게 사랑해 주는 마인드는
거의 완벽에 가까워서 이런 자극적인 비제이라면 속절없이 발사가 될 것 같은 느낌을 항상 가지게 됩니다.
요물언니는 흡연을 하시지만 키스 시 전혀 냄새나 거부감이 들지 않으며,
달콤한 혀 놀림 또한 훌륭하셔서 서로 키스를 하면서도 신음소리가 절로 유발되는 분입니다.
플레이 중에도 언제든 원하면 황홀하고 정열적인 키스를 받아주시는 훌륭한 마인드를 가지고 계십니다.
▶ 역립반응
먼저 요물 언니와 달콤한 딥키스를 한참동안 나누어 보는데, 역시 이 순간부터 몸의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신음소리가 나즈막이 들려옵니다.
요물언니의 가슴부터 자극을 주어 보면 심상치 않은 활어과임을 단번에 알 수 있으며,
한참을 부드럽게 자극을 주다보면 신음소리와 더불어 요물언니가 흥분을 하셔서 소중이를 자꾸 저의 몸에 비비십니다.
요물 언니의 소중이는 털이 자란 상태였으며, 부드럽게 지속적인 자극을 주면
저의 입으로 다가오고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몸이 적극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십니다.
몸이 들썩거림은 기본이고 아래서 위를 바라보니, 요물언니 양손으로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꼭지를 잡아 댕기면서 자극을 만끽하고 계시네요.
이런 자극적인 상황에서 요물 언니가 이제는 못 참을 것 같으신지 “오빠 이제 하고 싶어.” 저는 못 들은 척 잠시 짓궂게 자극을 가해 봅니다.
요물 언니 스스로도 애무로 자기가 힘이 너무 빠지면 본 게임에서의 감흥이 떨어진다고 하니
역립족께서는 너무 힘쓰지 마시고 “이제 하고 싶다.”라는 말이 나올 때까지가 적당할 듯합니다.
▶ 플레이
다시 한 번 요물 언니의 사랑스러운 비제이를 받은 연후에 콘을 장착하고 바로 여상위로 넘어 갑니다.
살며시 조심스럽게 요물 언니의 질 안으로 진입하자
“오빠 지금 물이 너무 많아.”
잠시 후 요물 언니가 왜 요물인지 알 것 같은 현란한 테크닉을 보여 주십니다.
허리도 돌려보고 방아 찧기를 하면서도 어떨 때는 깊게 또 얕게 귀두만 자극을 주는 여상위를 시전해 주시는데
비교적 여상위를 잘 참는 저로서도 다시 머릿속이 까매지기 시작합니다.
한차례 고비를 넘기고 나서 호기롭게 제가 아래서 리듬을 맞춰드리면서 리드를 해봅니다.
“오빠 너무 깊어... 깊이 들어왔어” 그러다가 느끼셨습니다.
한동안 예민해져 움찔거리는 몸을 서로 꽉 안고 있는데 요물 언니의 등에 맺힌 땀이 만져집니다.
정상위로의 체위를 요구하자 “오빠 얼굴 못 보겠어. 창피해.” 하고 얼굴을 돌리시지만 달콤한 키스와 함께 다시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요물 언니의 신음소리가 커져만 가고 저 또한 벌써 슬금슬금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이 순간을 극복하고 서로의 쾌락을 충족하기 위해 요물 언니를 후배위로 눕혀놓고 열심히 자극을 주자
요물언니도 흥분하고 느낌이 오는지 질속에서 울렁거림과 더불어 엉덩이를 맞춰서 움직여 주십니다.
후배위에서의 딥 키스와 더불어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고 발사를 할 것 같기에 다시 정상위를 요구하자
요물 언니께서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좋다고 이 자세로 싸달라고 하십니다.
저 또한 느낌이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정말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질속에서의 경련을 느끼면서 뒤에서 꼬옥 껴안아 주자 요물 언니가 절대 빼지 말고 움직이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늘도 요물언니의 현란한 스킬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다 보니 시간이 남았기에 각자 샤워를 마치고 옷을 주섬주섬 입어 봅니다.
“아... 개운하다.”
“출근했을 때보다 컨디션이 훨씬 좋아진 것 같아.”
의자에 앉아 화장을 고치는 요물 언니를 바라보며 계속 웃어주자
“오빠 왜 자꾸 웃어?”
“오늘 요물 언니를 다시 만나서 좋고, 앞으로도 계속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고, 무엇보다 오늘 너무 행복해서 좋아서 웃는 겁니다.“
“ㅎㅎㅎ 자주와.”
“자주는 못 오고 예약이 되면 가끔은 올게요.”
요물언니의 정말 따듯함이 느껴지는 포옹과 뽀뽀를 뒤로 하고 퇴실을 하였습니다.
【SUMMARY】
요물 언니와의 섹스가 개인적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이유는 일단 달아오르게 열심히 역립을 할 필요가 없고,
요물언니의 현란하고 자유로운 스킬로 말미암아 쉽게 자극을 느껴 짧은 시간에 너무 만족하고 충분한 쾌감을 느끼면서 발사가 쉽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물언니는 일단 천편일률적인 틀에 박히는 섹스보다는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창의적인 섹스를 하실 줄 아는 몇 안 되는 진정한 섹스를 즐기시는 언니이십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충분히 배려해 줄 줄도 알고 스스로 즐기려는 마음도 강하시기에 함께 보낸 한 시간만으로도 충분한 자극과 만족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더 이상 사족을 다는 것은 의미가 없을 듯 하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로 대신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당분간은 하시는 일 때문에 되도록이면 꾸준하게 출근하려고 노력한다니까 기대가 마니 됩니다.
이상의 후기는 전적으로 사견이오니 회원님들께서 오해 없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디안 배상

후기 잘 봤습니다.
한 번 접견해보고 싶네요^^
검은구름님^^
한번도 못본 회원님들은 많아도 한번만 보신 분은 거의 없으실 겁니다. ^^
정말 외모와 체형을 떠나 매력이 철철 넘치시는 분입니다.
설 명절연휴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새해복많이받으시고 요물언니 나눠주시고도 남음 저도 부탁드립니다 건강잘챙기시고요
이대리여요님^^
요즘 뜸하신것 뵈니 마니 바쁘신가 봅니다.^^
바쁜게 사실 정상이고 활기차고 좋은 거지요. ㅎㅎ
다가오는 설 명절연휴 평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항상 따듯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빨간만장님^^
극회장조 언니 맞으십니다. ㅎ
출근이 워낙 오리무중인 언니이신지라. ㅠㅠ
한번도 못본 사람은 많아도 한번만 본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ㅎㅎ
경험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요물이 시간이 지만에도 여전히 풋풋한듣해서 좋은거같습니다 ㅎㅎ
메리디안님의 성은 을 입은 요물이 즐달 축하드립니다^^
므흣님^^
므흣님이 요즘 조금은 뜸 하셔서 바쁘시겠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ㅎ
참 착하고 정말 풋풋한 느낌도 들고 정말 볼매녀 스타일의 언니이신것 같습니다.
단점은 보고 싶어도 쉽게 볼수가 없다는것이... ㅠㅠ
친히 댓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이름 메리디안님 ^^
정성 듬뿍 담긴후기 잘봤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화이팅..
사랑이7님^^
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그냥 여탑의 한 평범한 회원일뿐입니다.
항상 따듯한 관심과 추천과 댓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즐달만 하시길 바랍니다.^^
친한 형의 지명언니라 익히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한동안 출근이 뜸하다 싶었는데 요즘도 나오는가 보군요. ㅋㅋ
갤러리아님^^
전 이미 갤러리아님 정도면 접견하신줄 알았는데.......
출근이 워낙 들쭉날쭉 하시는지라 정말 보기가 힘드네요. ㅎㅎ
앞으로 그래도 나온다고 하시니까 기대해봅니다.^^
후기보니 말그대로 소울붕녀 군요.
후기 감사합니다.
흐르는달님^^
이상하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했던 언니들이 레드불에 많았었습니다. ^^
지금은 두분이 남아 계시는데 꼬옥 접견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먼저 요물언니는 워낙 신출귀몰하신데 한번 보면 절대 못 잊으실 분일겁니다.
다른분은 아이비 언니이신데 너무 착하지만 반전매력의 소유자이십니다. ㅎ
저한테 나중에 고마워 하실듯 싶어서 미리 감사의 인사 받겠습니다. ^^
모카님^^
제가 이렇게 후기를 남겼지만 너무 솔직하고 좋은 언니이십니다. ^^
그래서 더욱 관계에서도 매력적인 분이시지요. ㅎ
관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야미님^^
처음인사 반갑습니다.^^
남들이 보면 요물언니이신줄 알듯..... ㅎㅎㅎ
항상 즐달만 하세용.^^
예명이 아주 좋으네요
봉골레주신님^^
예명뿐만 아니라 전부다 요물이신 분입니다. ^^
따듯한 관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항상 즐달만 하세요.^^
메리디안님
언제 또 심봤다인 요물을 보셨을까요 ㅎㅎㅎ
부러버여~~~
저도 겓 했음 좋겠어요
리얼한 후기 아주 좃습니다~~~
패드로님^^
더도말고 덜도말고 요물 언니는 한달에 딱 한번만 봐도 좋겠습니다.^^
제가 덕을 마니 쌓아야 볼 수 있는 언니이신듯 합니다. ㅎㅎ
한번만 보면 절대 빠져 나오지 못할 매력의 소유자이시지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항상 관심과 추천과 따듯한 댓글요.
요물언니 예전보다 좀 살이 오르긴했지만
훌륭한 언니지요 ㅎㅎㅎ
즐달 축하드려요
동네한량님^^
역시 고수분들은 좋은 언니들은 다 보셨군요.^^
정말 사족이 필요없는 좋은 언니이십니다. ㅎㅎ
조만간 또 해후 하시길 바랍니다.^^
요물매니저 소중이에 넘 김숙희
삽입했었나봐요^^
김연아느낌보다 소담이 느낌이 좀 더
느끼셨나봐요^^
요물출근하면 조기마감이 왜 되는지
상세한 후기였네요^^
밤문화의영웅님^^
갠적으로 요물언니라면 그냥 고페이 언니들이 생각 안날듯 싶습니다. ^^
출근이 신출귀몰하다보니 보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ㅠㅠ
저야 글재주가 없어서 여전히 주저리주저리 입니다. ㅠㅠ
항상 따듯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유명한 요물이로군요 ㅎㅎ
매우 궁금한 언니 입니다
걸스온더탑님^^
요물언니가 꼭 전설에 나오시는 언니 같네요. ㅎ
하지만 한 번 보시면 절대 못 잊으실겁니다.^^
끌림이 큰 아이인디 일단 저도 레드불 간만에 가봐야게써여...ㅋ
넥슬라이스님^^
이 언니 정말 예명대로 요물입니다. ㅎㅎ 이상 끝 ㅎㅎ
메리디안님 즐달 축하드립니다.
요물이...작년에 그나마 많이 봐둔게 다행이네요...
워낙 급출녀에다가 출근율도 점점 낮아져서...보기가 너무 힘들다는.
요물이 보신 메리디안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
별이별님^^
저도 부럽습니다.ㅠㅠ
항상 요물 언니는 충분히 원껏 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ㅎ
이번 후기로 더 힘들어지는 것 아닌가 걱정이 정말 마니 됩니다. ㅎㅎ
하지만 좋은거는 좋은 사람들이랑 나눠 먹으라고 교육을 받았기에......
연말에 기회가 있었는데 개인사정으로 못갔네요. 이제 6개월이 넘어가는듯 ㅠ
NB님^^
NB님의 후기를 보더라도 단번에 지명이셨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ㅎ
앞으로는 열심히 나오신다고 하는데 나와봐야 알겠지요.
그게 또 요물 언니의 신출귀몰한 매력인듯 싶습니다.ㅎ
조만간 꼭 운우지정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궁금증이 생기는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커피우유마셔님^^
남자를 잘 아는 언니이십니다. ㅎ
그래서 자극적인 느낌을 마니 받으실겁니다. ㅎ
한번 기회 닿으면 보세요 이런 언니도 있구나 느끼실겁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