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은 없고 술은 생각나고 해서
친구놈한데 내가 쏜다고 힘들게 꼬셔서 시작 갔다왔어요
전날 심하게 달려서 그런지 과음하기도 좀 그렇게 해서 1차를 시작으로
그 동안 눈팅으로 오래 봐왔던 시작에 최사장님 !!
통화하고 9시 못되서 만나서 인사하고 들어갔지요~
초이스 보는데 여러명을 한꺼번에 보니
다 똑같이 생긴거 같아 초이스 못하다가 최사장님님 추천으로
아가씨들 초이스
최사장님님한테 리드해주는 언니로 추천 부탁드렸는데
우리가 눈이 높아서 처음 추천해준 아가씨들 패스시키고
두번째 추천해준 언니로 초이스 완료
술한잔 마시면서 아가씨 무릎위에 올려놓고
완전 애인모드로 놀았습니다 정말 추천해준 이유를 알겠더군요
그동안 쌓여있던 스트레스도 한방에 푼거 같아서
한동안 얌전히 잘 지낼것 같아요
고마웠어여 최사장님^^
간단하게 몇자 남기고 갑니다.
네리홍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