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당산 M 스파 방문. 쉬는 날 마침 할 것도 없고 해서 일찌감치 집안일 해놓고 M 스파 방문했습니다 주말이라 주변에 차 댈 곳도 많아서 제 SUV차량도 주차하기도 편했네요 1층에 있는 편의점에서 헛개차 하나 사서 마시면서 내려가니 실장님께서 반겨줍니다 뒷 번호만 확인하시고 결제 받으시고 열쇠랑 칫솔 챙겨주시네요 안으로 들어가보니 선객이 제법 있네요 샤워하고 온탕은 살짝 미지근해서 열탕에서 몸도 좀 지지고 나와서 식혜 한 캔 마시면서 기다리니 잠시 후 직원 분이 저를 찾아서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
Ⅱ. 마사지. 안내받은 방에서 잠시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께서 문을 열고 들어오십니다 탄탄하게 잘 관리하신 것 같은 바디라인에 서글서글한 인상이 편안하더군요 인사만 빠르게 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초반부에는 가볍게 이야기도 하시면서 부드럽게 살살 만져주십니다 대화도 잘 통하고 ~ 마사지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시는게 편안하고 좋았네요 하시다가 조금 세게할게요 ~ 라고 하시고는 압을 조금 높여서 꾹꾹 눌러주시니 확실히 조금 아파졌지만 받고 나면 훨씬 시원해서 좋았어요 잠시 뒤에는 올라가서 밟아주기도 하셨는데 너무 살살 잘 밟아주시니 너무 좋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챙겨서 해주시고 마무리 후 매니저님의 노크소리 들리니 나가십니다 역시 이 업소를 선택해서 좋은 마사지 받아서 만족스러웠네요 |
Ⅲ. 서비스 - 박하
마사지 다 받고 만나 본 매니저님은 박하 매니저였습니다 전에 방문했을때 고은 언니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업장 매니저님들 정말 이쁘네요 민삘과 룸삘이 절묘하게 섞인 이쁜 외모에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 살짝 나온 가슴과 엉덩이 등... 외모로는 흠 잡을 데가 없었어요 오피쪽에서도 꽤나 먹어줄 것 같은 외모에 조용조용하니 부드럽게 응대해줍니다 금방 탈의하고 돌아서서 오는데 가슴도 이쁜 B컵으로 제 마음에 쏙 드네요 올라와서 한 번 꼭 안아주고 애무해 주는데 촉촉한 입으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좋네요 BJ도 맛나게 잘 해주고 풀발기한 상태에서 삽입 들어가는데 아래쪽도 촉촉하네요 젤을 바르는 걸 못 봤던 걸로보아... 리얼 윤활유 같은데 수량이 적지 않았습니다 체위바꾸면서 살짝 말랐는지 젤을 조금 바르긴 했지만 조임 좋았고... 따뜻하니 금방 쌀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겨우 겨우 참는 듯 하다가도 매니저님의 필살 조임에... 끝나버렸습니다 ㅠ 역시나 좋은 달림이었고... 박하 매니저 너무 이뻐서 좋았습니다 만약 방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박하매니저 강력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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