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2년전 쯤 앙톡에서 차간단으로 만나 모텔까지 가서 만남을 유지하고 있는 아이입니다.
사실 얼굴을 보면 27세 정도는 되어보이는데, 앙톡에는 23세라고 띄우더라고요.
피부 좋고 몸매 좋고 색기도 있고 차분하고 기분도 맞출줄아는 올라운더라고 해야겠습니다.
본래 급하게 물빼고 싶을때 7발에 차에서 만나 간단으로 끝내고는 하던 애였습니다.
터치는 안쪽까지 다 해도 관계없지만 부드럽게 하는걸 좀 원한다는 거 빼고는 응대하는 태도가 좋아서 자주 만났습니다.
입스킬도 상당했고 부드럽고 잘 빼주는 편이라 자주 만났고요. 그러다 몇번 만난후에 관계 갖는건 어떠냐고 물어보니 대뜸 1번에 20을 부르더라고요;;
꽤나 와꾸나 몸매가 되는 애였기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랬지만 그래도 그건 너무 비싸서 15까지 깍은 후에 겨우 관계를 텄습니다.
사실 관계시 특별히 하드한건 없었습니다. 그냥 질사, 입사정도 가능했고 애무는 정성스레 해주지만 똥까시나 이런 하드한건 없었어요.
다만 반응이 좋은 편이고 물이 많은 편이라 할때 나름 즐긴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텔에서 했는데 이후에는 차에서도 받아주더라고요.
요즘은 바쁠때 차에서 보고 빠르게 끝내고는 하지만 1번에 15라는 액수가 좀 쉽지 않아서 정말 간혹 봅니다.
나름 손님 확보 많이 해서 앙톡은 잘 안하는듯 하지만 그래도 간혹 영통쪽에서 23세 차간단으로 띄우고는 하니 기회 되시는 분들께서는 한번 만나보시는거도 추천드립니다. 와꾸 몸매 성격 보시는 분들께는 특히 추천합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군요.
아 몰랐습니다 수정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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