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마사지 받으러 고고
주간에 A코스 10만원 결제하고 들가니 관리사님 입장
미시느낌이네요 ㅎㅎ
일단 들어와서 마사지해주는데 압이 상당하고
어딘지 포인트를 잘 아네요
오일마사지ㅜ해주겟다면서 오일로 전신을 해주는데
어우 대박 간질간질하며 감질맛도 나고 장난아니네요
전립선을 터치해주며 건강하다고 칭찬도 해주고
막 만져주는데 짱이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러다가 만질만질 감질맛나게 막해주고 ㅎㅎㅎ
신나서 더 열심히 잘해주네요
역시 전문가는 다르네요
클라스가 있어요
마무리 시간 되어서 아가씨와 교체
안녕하세요라며 들어옵니다
생긴게 꼴릿하니 섹시하게 자지가...미쳐버립니다....
상의 탈의후 똥꼬부터 가슴까지 전신을 혀로 핥아주며
자지도 기깔라게 빨아재껴버립니다ㅎㅎ
그렇게 핸플로 마무리 하고 입안에 가득 싸버리고 나왔습니다 ㅎㅎ
장난이 아니에요
역시 문스파 믿고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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