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금요일...
연초라 그런가...
여러 가게의 출근부를 봐도 언니가 많지 않네요.
그러다, 그소녀에 NF가 출근하는걸 보고 예약을 시도해 봅니다.
오우~ 예약이 잡히네요. 오늘은 NF다! +_+
ㅁ 초반부
문이 열리고, 처자가 들어옵니다.
늘씬해 보이고, 키도 커 보이네요.
들어오자 마자 옆에 와서 붙어 앉는데, 약간 조용한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저도 부끄, 처자도 부끄 ㅋㅋㅋ)
첫출근에 제가 첫타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더 부끄러워 했는지도? ㅎㅎ
가까이 붙어 앉았으니 찬찬히 더 뜯어봅니다.
굉장한 미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나쁘지 않은 외모에, 구릿빛 피부를 가지고 있네요.
슬림해 보이는 몸매인데 몸을 만져보니 살짝 살집이 있습니다.
만지기 좋은 살집이라 손의 감각이 좋으신 분들은 좋은 느낌이실 듯 하네요.
ㅁ 중반부
키스를 하는데 혀가 굉장히 부드럽고, 냄새가 1도 안납니다.
비흡연 매니저라 하더라도, 혀에서 냄새가 나는 처자가 많은데, 정말 부드럽고 혀에 냄새가 안나서 키스를 오래도록 했네요.
또, 장키를 굉장히 잘 받아 주어서 좋았습니다. 눈치 안보고 원하는 만큼 ㅎㅎ
그런데, 이 처자 혀에 뭐가 있는지 키스를 하는데 느끼는듯 몸을 베베꼽니다.
키스를하면 몸을 베베꼬고, 몸을 베베 꼬니까 키스가 더 강해지고, 키스가 더 강해지니까 더 꼬고... 반복
키스를 하는데 몸을 베베꼬니까, 왠지 더 몰입하게 되고 점점 더 끌어안게 되네요.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ㅎㅎ
ㅁ 후반부
키스를 하고 안고 있다가 시간이 되어 슬슬 일어날 준비를 합니다.
너무 끌어안고 있어서, 제 얼굴에 자기의 화장품?이 묻었다며 얼굴을 한번 닦아 주네요.
이런 배려에 기분이 좋아 나오기 전에 다시 한번 입술을 먹어봅니다.
배려의 마인드를 느끼고 싶은 분에게 강추입니다.
와꾸 : ★★★★★★★☆☆☆
몸매 : ★★★★★★★★☆☆
마인드 : ★★★★★★★★★☆
총평 : ★★★★★★★★★☆
재접 지수 : ★★★★★★★★☆☆
추천 : 슬림족, 노타투족, 마인드족, 비흡연족, 키감에예민하신분
비추 : 육덕 매니아, 극강 서비스
Only 여탑!!
좋은후기 잘보고갑니다~린 추천드려요^^
추천 내용이 정말 맘에 드는 것 투성이네요. ㅎㅎ
엉덩이가 큽니다. 살집이 약간 있는 편이라, 엉덩이도 살집이 좀 있습니다. 근육질 몸매를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만지는 느낌은 꽤 괜찮으실 것 같습니다.
굉장히 미인상이 아닌데도, 또 보고싶어지는 처자입니다. ㅎㅎ
새로운 친구이군요.
일단 느낌은 괜찮아 보입니다.
네.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랜만에 입냄새 1도 없는 처자와 물고 빨고 했더니 무척 만좁스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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