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홀릭 관계자께 감사드리며
후기를 써내려가겠습니다^^
그저께 어제 현장에서 일이 일찍끝났습니다. 그저께는 전기작업
하는중에 기판터져서 작업중단되서 일찍끝나고.(오후2시반?)
어제는 기판터져서 작업진행이 안되니 조정팀이와서 봐준다고
하고 기판갈고 뭐 선 정리하더니 볼일 끝. 그리고 집에가고 ㅡ.ㅡ
전기 다 살아있고 터진기판도 갈아서 밤늦께까지 밀린거 작업할줄
알았는데 그냥 집에가라고 한 ㅡ.ㅡ
그래서 어제 홀릭을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5시로 잡고^^
자가용이 아닌 간만에 지하철을 이용해서 홀릭으로 이동.

오호 왠지 모르게 살짝 나온 입술이 섹시해보인다고 생각^^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유라씨 등장!!
키도 상당히크고 웃는 생글생글한 얼굴에 오픈숄더에 가슴도
좋고 히힛 ㅋㅋ^^
이런저런 얘기를하던중 손으로 내 다리 만지고 ㅋㅋ
손으로 어깨터치에 과감하게 제 다리위에 올라와서 얘기하고
기대고^^ 아마 제가 본 언냐들중에서는 역대급 매미과가 아니었
을까? 라는생각을합니다^^
유라언냐는 중학생때부터 대학교 1학년때까지 외국에서
유학경험이있다고합니다. 그래서 스킨쉽에대해서는 관대한가
봅니다. 그리고 키스타임^^ 단키 장키 가리지않습니다^^
혀가 입안에서 요동치는 기분이랄까요?^^
그리고 가슴을 터치하는데 "오빠 위에 벗을께요^^" 하면서 오히려
덥다며 적극적으로 나오는 그녀^^
조금 놀란표정을했는데 "왜요? 오빠 이런건 싫어요?" 이랬는데
나는 "아니 이런 적극적인 모습 사랑하지 ㅋㅋ" 이랬죠 ㅋㅋ
남부지역 탐방은 제한을둡니다. 뭐 그건 어쩔수없죠. 싫은건
안하는 주의라 좋은선안에서 즐겁게 즐겨야죠^^
가슴오픈하고 앵두맛을 봤는데 잘 느끼나봅니다. 예민하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움찔움찔 거리는 모습이 참 귀여워요^^
끝날때까지 절때 저에게 안떨어지는 모습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다왔구요^^ 다음에오면 더 잘해준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시한번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홀릭 관계자분께 감사
드리며 후기 마치겠습니다^^
Only 여탑!!^^
홀릭은 야간조 분들이 다 화끈하더라고요
매너남으로 소문났으니 언니도 그걸 안거죠. ㅎㅎ
이거 부러운데요.
그런모습 아주 사랑하죠. ㅋㅋㅋ 추천합니다.
아흑~ 진정 부럽습니다.
언니가 스스로 옷도 벗고... 그런언니 사랑하는데...
난 아무도 그런 언니들이 없으니....ㅜㅜ
위로 좀 해주세요.. 아흑~~!!!
헐 킹파님이 킹카셔서 그런거 아니에여???
유라씨 메모 합니다 ^^
오징어가 킹카라뇨^^;; 당치도 않으신 말씀입니다^^;;
예전에 유라 보려고 했는데 저는 다른 님을 넣어주셔서~~~
유라 좋은 데여^^
제가 벗을 게요^^
군침이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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