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여탑 휴지 입니다
초객인증은 역시 어려운 관문인가 봅니다
예약을 잡고 이쁘니 여실장님이 인증되면 문자 준다고.....
인증됏나? 안됏나? 안되면 어쩌지? 라는 걱정을 할때
띵동 ~~! 문자가 도착 합니다 . 인증 되셧다고 ㅠㅠ
갑자기 기뻐하는 내 자신을 보고 웃프더군요 ^^;
예약시간에 마쳐 입장을 합니다 안내 해주는대로 아무생각
없이 따라들어가 양치를 하고 나오니? 어라.....
티안에 화장실이 잇는겁니다
두리번 두리번 신기 합니다 티안에 화장실이라니
키방에서 이런구조는 첨이라 ...
시골촌놈 서울 상경 이야기도 아니고 말이죠
그사이 똑똑 하고 문이 열립니다
폴리가 인사를 하며 입장을 하는데 ....
시선은 뭐 다른곳으로 안가는 겁니다
일단 몸매는 육덕이라 치고 말이죠
가슴이 가슴이 ....... 이거 가슴 맞는거겟죠?
안본사람은 말을 하면 안되는 겁니다
제 눈을 의심하기 충분 하엿으니깐 말이죠
저건 뭐지 저게 가능한가?
일단 옷부터 벗겨? 말어? 아씨... 어쩌지?
머리속에서 싸움이 벌어 집니다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거죠 ㅜㅜ
첫방문에 매너 없이 하긴 그런거 아니까?
최대한 매너를 지켜주며 이야기를 풀어 나가 봅니다
아... 근데 폴리 말 많이 합니다
남에 속도 모르고 말이죠
어제 마신 술 이야기부터 담배 이야기 까지 ...
도저히 참을수 없기에 이야기를 적당한 선에서 커트 ~~!
뿌듯합니다 .. 매너고 뭐고 이제 눈에 보이는건 그냥 한곳 입니다
키스 단키스로 가볍게 한번 하고 바로 돌입 합니다
그래도 최대한 매너를 지키며 ^^
폴리야? 이거 혹시 옷 어찌 해야되는거니?
살포시 웃어주며 이거 뭐 스판이라 대충 벗겨도 되 .
웅 그럼 너가 알아서 벗어줘 ~~~! 스르르륵 스판옷 해제
이제 제가 나서서 하나 남은 브라를 해체 해야겟죠?
브라 1초 컷 해버립니다 손가락에 힘을 모아 톡 ~~!
ㅎ ㅏ .... 이건 뭐 .....
닥치고 코부터 박아 버립니다 . 행복 합니다 너무 좋아
미칠거 같습니다 숨이 점점 차오름니다 죽겟습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참아봅니다 왠지는 다들 아시겟지만
이건 아마 제 인생에 다신 볼수 잇을지 없을지 모르는 가슴이기에
최대한 숨을 들이 마시고 다시 한번 코 박고 킁킁 거려 봅니다
점점 숨이 차 올라 .........
G컵 가슴 지대로 느껴 볼수 잇엇습니닷 ^^
혀로 낼름 입술로 낼름 눈으로 낼름 ^ ^
총평을 하자면
저 정도 가슴이라면 어쩔수 없이 육덕은 되야 하나 봅니다
45키로에 저 가슴이면 축소 수술해야 살수 잇겟죠?
적당한 몸은 감수 하셔야 합니다 ^^
그래도 저 가슴 어디 가셔도 보기 힘들거 같으니 도저언 ~~~!
대화도 잘하며 P 마인드도 좃더군요 ^^
제가 매너 좋다고 실사를 한장 찍어 주엇지만 ㅠㅠ
나올때 ..... 오빠 다음에 와서 실사 다시 찍자.....
이쁜옷 입고 말야 ^^
다음에 가면 지대로 인증 해보겟습니닷 ^^

휴지님 매너 좋으시다 ~~
멤오~~
마지막에 나올때 언니한테 실사 까이셨군요. ㅎ
다음에 이쁜옷입고 찍어준다고 했으니 다음기회에
실사를 찍다보면 언니들 다양한 사유를 대면서
찍은 실사를 지우거나 올리지 마라고 하죠
처음에는 올리라고 적극적으로 포즈 취하고선
나중에는 맘이 바뀌어서..
여자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세계 10대 불가사의에 여자 마음도 포함시켜야할듯
죄송합니다 ㅠ0ㅠ
이게 취소가 안되네오....ㅠ0ㅠ
다음에 가셔서 이쁜 사진 많이 찍어오세요 ㅎ
첫빠네여ㅎ 흐미 나폴리라.. 보고싶긴한데 얼굴이 별로라는 느낌이 들어서 안봣죠ㅠㅠ
^^ 눈치 빠르시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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