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후기는 처음 써보는거라 가독성 떨어지는것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로 쓰는거고 처음 써보는 후기라 많이 어색하네요.
업소
미수다는 중랑역과 가까워서 교통편이 좋은데 자차 이용하시는 분들 주차는 어디다 해야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다른 후기 보니까 근처에 공영주처장이 있는거 같습니다. 업소 위치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저도 나름 키방만 몇년 이용했었지만 몇몇 업소들은 사람들 보기 뻘쭘할만한 곳에 있어서 벨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주변에 지나가는 학생들이나 사람들 보며 뻘쭘한적이 있었는데 미수다는 주변 신경 안쓰고 출입이 가능해서 좋았습니다.(가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룸 안에는 환풍기랑 쇼파가 있는데 쇼파도 사람 두명 나란히 누울 수 있을만큼 넓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십니다. 티셔츠 이벤트 하시는거 같은데 맨날 까먹고 말을 못했네요 ..
매니저 접견기
미수다에서 매니저 두명 봤었는데 8만원 에이스는 어떨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아침에 출근부 확인하고 바로 전화를 해봤습니다. 8만 매니저는 김사랑과 제니퍼가 있었는데 사장님께서 제니퍼 시간 된다고 해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업소 도착 후 양치하고 룸에 들어가 추운 날씨로 건조해진 입술에 립밤 바르고 있으니 제니퍼가 들어옵니다. 첫느낌은 굉장히 섹시했습니다. 와꾸는 이국적인 외모에 센 언니느낌이 나서 아주 꼴릿하더군요. 민삘나는 귀여운 처자들도 매력있지만 제니퍼처럼 남자 마음 휘어 잡을듯이 섹시한 여자들이 더 미치게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니퍼는 제가 근 2,3년간 키방을 다니면서 본 매니저들 중 가장 멋진 몸매를 가지고있었습니다. 171의 늘씬한 키와 자연산 D컵 가슴. 그리고 환상적인 골반과 힙은 어디에서도 본적 없는 몸매였습니다. 왜 8만 매니저인지 몸매를 보고 확신하게 되더군요. 게다가 피부결도 얼마나 곱고 탱탱하던지 역시 어린게 좋은가 봅니다. 난생 첨보는 몸매라 플레이 내내 손을 뗄수가 없더군요. 키스도 단키 장키 잘 맞춰주고요 한참 플레이중 제니퍼가 가슴을 제 얼굴에 갖다 대고 말합니다.
"XX"
이 언니 벌써 제 취향을 간파한 걸까요. 단순히 손님에게 맞춰주는것이 아닌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모습에 순간 정신을 잃고 제니퍼를 탐닉합니다. 반응도 너무 좋아서 진짜 피가 머리끝까지 도는게 느껴지더군요. 얼마가 지났을까 타임벨이 울리고 잘가라는 인사와 함께 헤어지고 나서 계단을 내려오는데 체력을 많이 소진한게 느껴지다군요. 진짜 키스만으로 이렇게 만족감을 느껴본게 또 언제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제니퍼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반응도 잘해주는 아주 능숙한 메니저이지만 대화할때는 한없이 밝고 귀여운 아이가 됩니다. 순진한 아이의 모습과 능수능란한 마인드, 그리고 완벽한 몸매의 모습이 한시간 내내 대조되면서 조금 못된 마음도 들고 아주 꼴릿한 시간이었습니다.
자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ㅎ
무료권 도전해 보겠습니다^^
제니퍼 매력적인 언니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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