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요청에 올렸던 노원구처자를
어제 수유리에서 만나봤네요.
첫번째 만나려했던 날은 처자가
사정이 생겨서 결국 어제로 만나봤어요.
만남후기를 말하자만
결국 살짝내상이었네요.
성격만 보자면 괜찮아요..
쾌활하고 붙임성좋고
애교있게 굴어요...
처자 흡연자로 텔들어가기전
담배한대 피우고 가자고해서
그렇게하라고 했어요.
전 담배끊은 비흡연자지만 신경안썼고
저녁 6시쯤 수유역 2번출구앞
신한은행쪽에서 차에태우고
근처 텔로이동했는데
텔들어가서 얘기해보니
조건은 처음인듯한데
제 판단에 대한 확신은 못하겠더군요.
왜냐하면 플레이 전
페이를 먼저 요구하며
동반샤워를 하자며 대신 자신은
노콘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질사도 두렵지만
정액자체를 몸으로 받거나
배에 싸는 것 자체를 싫다고 하네요.
이런 부분이 조건처음이라서 그런 건지
아니면 보도같은 업소녀마인드라
그런 건지 판단하기 힘들더군요.
얼굴처다보며 뭔가 의심스러운
구석은 없나 확인해도 저로써는
알 수가 없겠더군요 ^^
결국 페이먼저 주고서 그렇게 했네요.
스펙은 살짝차이가 있어서
160/52/B정도되며 골반(엉덩이)가
큰 처자더군요..스펙자체는
뱃살도 살짝있는거 빼곤 나름 만족했어요.
네일아트 공부하려고 한다는데..
요즘 일안하고 쉬고 있는 상태라고하네요.
카톡에 있는게 자기엄마맞다며
한 30분 대화하다가 같이 씻고
서로 애무하다가
1차전 토끼답게 한 5분도 안돼서
정상위로 펌핑하다가 콘낀 채로 발사....
조임은 평범했네요..
나쁘지도 좋지도않았네요.
잠시 쉬는 시간에 얘기하다보니
7년간 사귄 남자친구얘기를 살짝하며
사연이 많게 복잡하게 헤어졌다며
자세한 개인 신상에대한 얘기는 안해주더군요..
내 물건이 전 남친보다 크냐고 하니
크다며 좋아는 하더군요 ^&^
2차전 살짝 내상이 왔네요..
제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잘 안서는 데 처자 사까시로 세우고
삽입해서 위로 올라타게해서 펌핑시키니
힘들다며 자긴 후배위나 정상위로
하는게 제일좋다며 그렇게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후배위로 한 몇분 박다가
저도 지쳐서 네가 올라타서
해보라고하니 고추가 죽어서
잘 안 선다며 구멍에 잘 들어가지
않으니 살짝 애교섞인 투정을
부리며 오늘은 힘들다며 담에 다시 만나
즐겁게 하자며 마무리짓더군요..
뭔가 주도권을 뺐긴 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조건을 처음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건지
더군다나 보도녀인지에대한
판단도 안서는 상황애서 할 수없이
그러자며 그냥 끝냈네요..
같이 나오고 담에 보자며
바이바이했지만 솔직히
조건초보라면 잘 몰라서
그럴 수있다고 이해하지만
그렇지않다면 다시 만나고싶은
마음은 안들더군요.
카톡에 사진띄우고
아빠 엄마 사진 오빠사진
친구사진까지 다 띄운 걸로 봐선
거짓말같진 않은데...
어쨌든 즐달은 못했네요..
사진은 안올리고 카톡 대화만 살짝 올려볼께요..
가격이나 스펙, 플레이 내용은 내상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1차전 시작 전 대화시간 30분에 플레이 내용도 2차전에 전부기발 (<- 거꾸로 읽기) 만 아니었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한 몇일 굶고 2회 가능할 때 뵙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폐기할까했는데...
생각을 고쳐먹어야할까요..
근데 30대가 조건 초보든 아니든
노콘불가를 고집해서요 ^^
여상위 때 너무쉽게 힘들어하구...
그런데두 요구하는건 본인이 예전에 먹튀 당한게 있으니깐 선불요구를 하는거구용
암튼 전반적인 행동을 보니깐 여자가 주도해서 진행하구 고추가 안선다는 핑계로 얼른 마무리 하는둥 담에 잘해준다는 식으로 경험도 많고 여우스탈이네여
조건은 수많이 했을꺼 같은데요 첨하면 불안해서 덜덜 떨기도 합니다 (경험담)
특히 각목에 대한 두려움이요 ♡^^
글내용상으로보면 보도라기보다 조건 많이 해본 행계스탈 처자같네요
조건처자는 처음본거 같아서요 ^^
본인 얼굴도 모자이크 하지않고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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