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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규리 : 마냥 웃어주는 긴 머리 그녀

    제휴 업소명
    강남 미인
    지역
    서울

    규리 : 마냥 웃어주는 긴 머리 그녀

     

     

    주말... 휴일...

    제일 짜증나는게 뭔지 아세요??

    우리 회사 사장님 : "오늘 뭐해? 별일 없으면 사우나나 같이 가보자"

    이리하여 저는 그리 좋아하지 않는 스크린 골프를 한게임 때리고 사장님과 사우나에 갔습니다.

     

    제게는 위로가 필요했죠...ㅠㅠ

    오늘의 피로를 풀지 않으면 월요병은 날 가만두지 않을테니..말이죠.

     

    그리고 좋은 시간을 보낸 후 다녀오자마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Screenshot.png

     

    주간조와 야간조가 바뀌는 애매한 시간에 예약을 한 저는 실장님께 본의 아닌 고민을 안겨드렸습니다. ㅎㅎ

    거기에 적지않은 부담을 드린 제게 심사숙고 끝에 추천해주신 "규리"씨 입니다.

     

    매번 제 허접한 후기 속 이야기들은 SIZE, 와꾸, 서비스가 어떻고...등이 모두 사라져있죠.

    사실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시간이기에 상대적으로 다를 수 있을테고 매니저님들의 컨디션도 언제나 좋을 수 없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전 이번에 추천해주신 실장님의 메세지를 받고 후기나 업소홍보 페이지를 찾아보지 못한 채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 대표님과 같은 공간에서 이동중이었기에 조용히 메세지만 확인하게 된건데 오히려 더 좋았던거 같네요.

    일단 실장님 매번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고 몇번의 방문으로 믿음이 있었기에 두근거림으로 문을 두드립니다.

     

    짧은 단발컷의 이 사진은 제가 후기를 쓰려고 홍보게시판을 캡쳐한건데 다릅니다.

    일단 긴머리에 붉은 립스틱이 그녀의 첫인상입니다.

    급하지 않게 천천히 제 옆으로 조금씩 가까이..가까이..

    얼핏 강한 인상일 수 있는데 말투도 목소리도 따뜻합니다.

     

    120분을 예약하고 60분은 이런 저런 대화로 가득채웠죠.

    언제나처럼 ^^;

     

    얘기 중 "이제 씻자~" 란 신호와 함께 급 므흣해집니다.

    오늘따라 낯을가리던 제가 대화때부터 서비스까지도 천천히 서서히 다가와준 그녀 덕분에 몸도 마음도 화알짝~ 열려버리네요.

     

    손을 꼭 잡아주는 그녀

    입맞춤이 너무 부드러운 그녀

    조심스럽게 천천히 배려해준 그녀

     

    사장님을 모시고 사우나에가서 비루한 아재 뱃살을 꺼내놓았던 대낮의 풍경을 모두 잊은채 우리 둘은 등에 땀이 날 정도로 서로를 안았고

    입이 마를 정도로 신음했으며 알콩달콩 연인처럼 함께 웃었습니다.

     

    매너있게 아껴준다면 아주 따뜻하고 편안한 무드를 보여주는 그녀일거라 생각합니다.

     

    입술도 가슴도 살결도 좋았던.. 무엇보다 깍지 껴주던 손과 마음이 너무 좋았던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몸이 노곤~~~~~~~~~~~~해서.. 자야겠네요 ㅎㅎ

    즐거운 한 주 되시고 언제나 재미없지만 느낌있는 후기로 또 인사할게요

     

     

    ** PS**

    실장님!! 21만원, 23만원.. 너무 헷갈려요 ㅠㅠ 미리 말해주신다면 좋을 듯!! 잘 안찾아보게되요 막상 저희는 ㅋ

    현금 찾아놓은게 여유가 있어서 오늘은 다행이었는데,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는 요즘.. 모르고 갔다가 괜히 낯뜨거워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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