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 마사지를 좀 받아볼까하다가 그래도
항상 기본은했던 미인에 전화
나라있다고 해서 찌뿌둥한 몸을 이끌고 나옵니다
출근한지 얼마 안되었다해서 기대도 더 되고 ^^
들어가니 몸매좋은 나라가 웃으며 반겨줍니다
와꾸도 중간이상 합니다
제가 뭐 연예인 보러오는것도 아니고
나이도 25이라는데 더 어려보이네요 ㅎ 거기다 피부도 보드랍습니다.
씻고 마사지를 받는데괜히 손이 자꾸 허벅지를 만지고 싶은 생각이들어서 ㅋㅋㅋ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면서 마사지를받았네요 ㅋㅋ
그래도 웃으면서 얘기해주는데
너무착해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터치반응 민감하지않고 잘받아주네요 그래서 점점 손이 위로...ㅋㅋㅋ
마사지는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닌거같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합니다 ㅋㅋㅋㅋ
대망의 서비스타임~!!!!마~~~~~(이건 좀 시대가 갔나요 ㅋㅋㅋ 아직도 유행어인가요 ㅋㅋ)
처음부터 동생은 텐트를 치고있던터라
오래가진못했네요
그래도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힐링받고
아주 좋은 즐달이었습니다
내일 월요일이네요 다들 마무리들 잘하시고~! 빠이팅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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