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뜨니까 하루가 지나가있네요
어제 셔츠클럽이라는 곳을 가봤습니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하정우대표님 맘에 들어서 찾아 갔구요
초저녁부터 북적북적가게가 바쁘네요 복도에 서있는 아가씨들
초이스 보려고 기다리는 아가씨들 온통 아가씨들입니다
들어가면서 하정우대표님에게 저쪽에 저 아가씨 맘에 드는데
초이스 되나요 물어보니
순서대로 초이스 하긴 하는데 힘한번 부려보겠다고 합니다 내심 기대!
좀 지나니 하정우대표님 들어오더니 아까 그아가씨 데려왔다고합니다^^
근데 애들 더 있으니 보라고해서 초이스 더 보았구요
초이스보니까 더 사이즈 좋은 아가씨들이 있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데려와달라했으니 그아가씨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 사이즈는 더 좋은애들이 있었지만 몸매가 브라질리언이라 초이스 했죠 ^^
만지고 엉기는 그 순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역시 여자는 몸매가 진리예요~
가슴과 엉덩이는 풍만하면서 허리는 가는아가씨!
손이 아주 즐거웠습니다 말도 이쁘게 잘해서 매우
기분좋은 술자리였어요^^
몸매는 어떻게 관리하냐니까 유전이라네요 ㅎㅎ 부럽당 ㅎ
기분좋아서 혼자 양주 두병 드링킹했더니 눈뜨니 이시간입니다...
재미있게 노셧으면 시간나실때 후기글 한번 써달라는 하정우대표의 부탁에 보답하였습니다^^ 정말 즐거웠어요 짱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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