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휴게텔
업체명 : 사당-미수다
매니저 : 란이(+2)
후기 :
2020년 들어 2번째 달림이 되겠네요.
첫 달림은 했지만 인증샷을 찍을 수 없었던 관계로
업소탐방 후기를 올리지 못했으니까 실질적으로는
이 후기가 2020년 새해 첫 업소탐방 후기가 되는군요.
오랫만에 강남을 벗어나 사당으로 가봅니다.
강남 위주로 달리다 보니 원정 달림을 가보는 것이
낯설기는 하지만 새로운 기대감도 느껴네요.
이번에 방문한 업소는 사당-미수다 입니다.
♥ 업소 이모저모 : 사당-미수다(휴게텔) ♥
사당의 새로운 스타일의 휴게텔~!!
최근에 한국 영계 매니저들을 대거 영입해서
전체적인 라인업이 장난이 아니네요.
특히, 풀옵션으로 달릴 수 있는 언니들이 많은 편...
가끔은 노콘에 질싸로 질퍽하게 달리고 싶을 때
꼴리는대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업소네요. ^^
2/4호선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도보로 7분 정도 거리...
좀 복잡하기는 하지만, 지도앱으로 주소 찍고 찾아가면
길을 잃을 염려는 없겠죠?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 연립주택의 아담한 사이즈의
1인 1실 오피형 휴게텔입니다.
1. 언니 프로필
- 예명 : 란이(+2)

휴게텔에서 플러스가 있는 언니들은
어느 정도 검증된 업소 에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언니도 플러스 2가 책정되어 있지만,
휴게텔이 아닌 오피에 가더라도
충분히 경쟁력 있을 것 같네요.
#핸플 #스타킹 #노콘 #질싸 까지
풀옵션이 가능한 언니이니까
취향에 맞게 옵션을 추가하면 되겠네요. ^^
더군다다 실장님이 강추하는 언니인지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초이스 했는데,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자면
역시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
- 프로필 : 21살(프로필)/ 160cm/ 45 Kg/ B+컵/

유난히 낯이 익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탤런트 < 유인나> 씽크가 꽤나 강하게 느껴지는 와꾸네요.
진한 눈썹에 유난히 속눈썹이 길어 예쁜 눈,
오똑하고 단정한 콧날,
도톰한 입술이 전체적으로 고급진 느낌에
민필과 룸삘의 중간 정도...
페이만 높지 어설프기 짝이 없는
오피 언니보다 훠월~씬 예쁩니다 ^^
언니가 가장 아쉬워하는 가슴...
꽉찬 A컵은 족히 되는 것으로 보이는데,
100% 자연산이다 보니 조금 작아보이는 정도...
촉감도 좋고 몽실몽실한 느낌이라서
실리콘 잔뜩 집어넣어 크기만 했지 딱딱한 의젖보다
백배는 더 나아 보입니다. ^^

전체적으로 상당히 뽀얀 피부에,
슬림과 약통의 딱 중간 정도되는 몸매로,
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
정말 품에 쏘옥 들어오는 느낌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사이즈인데 반전이 있네요.
몸매에 비해 골반이 꽤나 커서
엉덩이가 정말 흐벅집니다.
뒤치기 느낌은 말 할 것도 없을 정도~~~

보털은 완벽하게 왁싱을 한 상태...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꽃잎을 가진 1자 봉지인데,
특이한 것은 꽃잎을 제치고 보빨하면서
클리를 핥아주니까 공알이 큼지막하게 발기되어
톡 튀어 나오는데 정말 엄청 꼴릿합니다.
- 마인드 : 사근사근한 말투에 따뜻한 마인드 장착~!!
입실을 기다리느라 좀 추웠는데,
방에 들어가자 마자 따뜻한 라떼를 내밀어서 감동~!!
천성적으로 착한 편이고, 말도 사근사근한 편...
서두르지 않고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려고
배려하는 마음이 좋네요.
애인모드가 좋은 언니라 힐링 제대로 된 느낌...^^
2. 언니랑 함께 보낸 시간의 기록 :
예약 시간에 맞춰 도착했으나,
언니 준비가 늦어지는 바람에 잠깐 대기타고 났더니
모처럼 쌀쌀해진 날씨에 불알마저 얼어버리는 느낌...
입실하자 언니가 따뜻한 라떼를 내미는데,
언니의 세심한 배려가 고맙네요.
그동안의 경험으로 보건데,
와꾸나 서비스 혹은 스킬보다도
마인드가 좋은 언니는 늘 즐달한 것 같네요.
마인드도 좋아 보이는데, 와꾸마저 예쁘다면
무조간 즐달각이죠.
첫 접견인데도 왠지 낯이 익는다 싶었는데,
유인나 씽크가 꽤나 있어 보입니다.
속눈썹이 길어 빨려 들어갈 것 같이 예쁜 눈에
오똑한 콧날과 도톰한 입술이 만들어 내는
단정한 와꾸는 오피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을 정도...
플러스 2가 괜히 붙은 게 아닙니다. ^^
빨간색 짧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브래지어와 팬티도 깔맞춤했더군요.
원피스 속으로 언뜻언뜻 보이는
언니의 가랑이에 눈길이 엄청 가더군요...

어느새 제 아랫도리는 풀발기한 상태...
언니가 그새 그걸 눈치채고는
제 바지를 벗겨버리고 풀발기한 제 아랫도리를
살살 만지면서 쓰담쓰담 해주는데,
언니 손길이 움직일 때마다 찌릿찌릿한
전율같은 느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면서
다리가 살짝 풀릴 정도도 야릇하네요.
언니의 도발적인 아랫도리 기습에
제 몸도 훅 달구어져 정신이 몽롱하네요.
저도 그대로 언니를 침대로 밀어 눕히고
허겁지겁 브래지어를 봉인해제하고
언니의 보들보들한 가슴을 빨고 말았네요.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인지라
제 손도 천방지축으로 날뛰기 시작하네요.
그대로 언니 원피스를 위로 올리고
언니 봉지에 달려드는데,
깔끔하게 왁싱된 빽봉지네요...
보빨러에게는 축복이죠.
더는 못참고 바로 언니 봉지에 입을 댄 채
맛보기 보빨을 하는데 언니 클리가 마치
발기하듯이 큼지막해지네요.
유난히 잘 발달된 클리라 도톰하기도 한데다
발기까지 하니 엄청 커지네요. ^^
방문 전에 샤워를 이미 하고 온 상태라
한번 달아오른 리듬을 쭈욱 이어 가서
그냥 Go~!! Go~!!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중요 부위만 서둘러 씻고 나오니
언니도 얼른 들어가 재빨리 씻고 나오네요.

어느새 제 아랫도리는 풀발기한 상태...
언니가 그새 그걸 눈치채고는
제 바지를 벗겨버리고 풀발기한 제 아랫도리를
살살 만지면서 쓰담쓰담 해주는데,
언니 손길이 움직일 때마다 찌릿찌릿한
전율같은 느낌이 온몸으로 퍼져나가면서
다리가 살짝 풀릴 정도도 야릇하네요.
언니의 도발적인 아랫도리 기습에
제 몸도 훅 달구어져 정신이 몽롱하네요.
저도 그대로 언니를 침대로 밀어 눕히고
허겁지겁 브래지어를 봉인해제하고
언니의 보들보들한 가슴을 빨고 말았네요.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인지라
제 손도 천방지축으로 날뛰기 시작하네요.
그대로 언니 원피스를 위로 올리고
언니 봉지에 달려드는데,
깔끔하게 왁싱된 빽봉지네요...
보빨러에게는 축복이죠.
더는 못참고 바로 언니 봉지에 입을 댄 채
맛보기 보빨을 하는데 언니 클리가 마치
발기하듯이 큼지막해지네요.
유난히 잘 발달된 클리라 도톰하기도 한데다
발기까지 하니 엄청 커지네요. ^^
방문 전에 샤워를 이미 하고 온 상태라
한번 달아오른 리듬을 쭈욱 이어 가서
그냥 Go~!! Go~!! 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중요 부위만 서둘러 씻고 나오니
언니도 얼른 들어가 재빨리 씻고 나오네요.

이게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은근 꼴릿하고 흥분되더라구요.
무릎으로 엎드린 상태로 제 아랫도리를 게걸스럽게
빨고 있는 언니를 내려다 보고 있노라니,
그 것 만으로도 꼴릿한데,
언니의 BJ에 아랫도리로 전해지는 쾌락의 느낌이
온몸에 퍼져나가면서 다리가 후덜거릴 정도...^^
그런데 더 죽여주는 언니의 BJ가 침대에서 이어지네요.
저를 반듯하게 눕게 하고는 제 몸 위로 올라오더니
딥키스를 시전하네요.
빼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혀가 오고 가면서 충분히 예열이 된 후,
언니의 입술이 제 가슴과 젖꼭지를 유린하더니
더 아래로 아래로...

이윽고 언니의 입술이 아랫도리를 머금네요.
혀로 빠르게 귀두를 핥더니,
그대로 아랫도리를 깊숙히 베어무네요.
제 입에서 헉~ 하는 소리가 저절로 나올 정도로
강렬한 공격이었네요.

그리고는 언니가 특유의 BJ 스킬을 시전합니다.
제 아랫도리 기둥과 불알을 동시에 머금고
혀로 불알을 살살 빨아주는 필살기...
언니가 혀로 불알을 빨 때 마다
뜨거운 불길이 제 불알에 닿는 느낌...
정말 정줄놓하다가 쌀 뻔 했네요. ^^
이러다가 본게임도 못하고 허망하게
끝나 버릴 것 같아 이번엔 제가 언니를 역립해봅니다.
맛보기 역립을 한 상태라 곧바로 봉지로...
언니 봉지는 흘러나온 애액으로 이미 흥건하네요.
봉지 입구에 혀를 살짝 대니 그대로 느끼네요.
언니 몸이 가늘게 부르르 떨리는군요.
봉지 구멍 속으로 혀를 밀어 넣자
언니의 떨림은 더 커지고 신음소리도 새어나오네요.
저의 집중 공략 부위는 언니의 클리...
남자가 발기하듯이 언니 공알이 단단해지고 커지는 게
보는 것 만으로도 어찌나 꼴릿하던지...
본격적인 클리 공격에 언니는 엉덩이까지 들썩거리고
밀려드는 쾌감에 손으로 침대보를 움켜쥐고
입에선 커다란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 아~~~ 오빠~!! 아흐흑~~~ 오빠~!!
이젠 아예 다리까지 활짝 벌리고
몸을 부들부들 떠는데, 딱 삽입 타이밍~!!
얼른 언니 몸 위로 올라타서
애액으로 흥건한 봉지 구멍에
제 아랫도리를 쑤욱 밀어 넣어 봅니다.
노콘 옵션이라 장비 씌운다고 리듬이 깨지지 않아서
- 헉~~오빠~~ 자지가 내 보지에 꽉 찼어~~~^^
제가 그닥 대물은 아닌데도 장애물없이
한 몸이 되었다는 그 느낌이 좋았나 봅니다.
어쨌든 언니의 미끌미끌한 애액 느낌이
고스란히 제 아랫도리 기둥에 느껴지고,
언니의 봉짓살이 제 아랫도리 기둥을 조이는
느낌이 더 질척하게 느껴지네요.
이래서 노콘 옵션을 하게 되나 봅니다.
첫 스타트는 기세를 몰아서 정상위~!!
언니가 다리를 활짝 벌려 준 덕분에
제 아랫도리는 언니 봉지 끝까지
거침없이 쑤욱 들어가네요.
그 상태로 잠시 가만히 멈추어 있었더니
언니가 다리로 제 조여주니
한치의 틈도 없이 완벽하게 한몸이 되네요.
제 움직임 하나하나가 고스란히 언니한테
전달되는지, 서서히 피스톤질을 시작하자
언니도 제 피스톤질에 맞춰 리듬을 타네요.
피스톤질에 엇박자로 움직일때보다도
이렇게 같이 리듬을 타는 게 더 느낌있네요.

이번엔 언니 다리를 들어올려 모은 채
강하게 박음질을 해주니,
언니가 몸을 부르르 떨면서 헉헉대네요.
이 자세는 다리가 모아지기 때문에
봉지 조임도 더 강하게 느껴지는데다
언니 봉지 속으로 들락날락하는
아랫도리가 고스란히 보이는 시각적인
자극까지 더해져 더 흥분됩니다.
몇 번 움직이지도 안했는데 아랫도리에
첫번째 위기가 엄습하네요. ^^

위기 탈출 겸 쉬어 가는 자세로 체인지...
언니도 기다렸다는듯이 냉큼 제 몸위로
올라오더니 제 아랫도리 기둥을 잡고는
언니 봉지 속으로 쑤욱 밀어넣어버리네요.
엉덩이에 힘을 꾸욱 줘서 봉지 끝까지
밀어넣더니 바로 제 아랫도리 기둥을
꽉 죄어 다시한번 밀착상태를 만들더니
바로 강강강으로 내려찍으며
강력한 떡방아를 찧어대네요.

저도 질세라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기를 해주니
자극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지
언니 봉지에서 애액이 쉴 새 없이
흘러나와 떡방아를 찧을 때마다
찔걱찔걱거리는 소리가 방안 가득 울려퍼지는데,
두번 째 위가가 다시 아랫도리에...
마지막 마무리는 뒤치기로...!!
아담한 몸매에 비해 엉덩이가 상당히 큰 편이라
뒤치기 떡감을 은근 기대해봅니다.
마치 수밀도를 연상시킬 정도로 뽀얀 피부에
큼지막한 엉덩이살이 어찌나 흐벅지던지...
침대에 뒤치기 자세로 엎드린 언니 뒤로 가서
제 아랫도리를 언니 봉지구멍에 살짝 대니
언니가 손으로 제 아랫도리 기둥을 잡고는
봉지구멍에 쑤욱 집어 넣어버리네요.
그 순간 제 아랫도리가 언니 봉지 구멍 속으로
빨려들듯이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네요.
그리고는 언니 봉짓살들이 아랫도리 기둥을
꽉꽉 조여대기 시작하는데,
본능적으로 피스톤질이 시작되네요.

언니의 흐벅진 엉덩이살에 부딪혀
철썩철썩거리는 소리에 흥분되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언니의 비명같은 신음소리가
언니 입에서 터져 나오는데
오래 못버틸 것 같더라구요.
- 악악악~~~ 악악악~~~ 악악악~~~
여기가 저의 임계점이었나 봅니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기관차처럼 강력한 피스톤질이
저절로 계속되더니, 결국 제 아랫도리에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고 마네요.
- 오빠~~~ 오빠~~~
곧 숨이라도 넘어갈 것 처럼 애타게 오빠를 부르면서
엉덩이를 부르르 떨더니만,
결국 언니도 풀썩 침대에 무너져버리네요.
간단하게 뒤처리를 하고 팔베개를 한 채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여운을 즐기는데,
어찌나 살갑게 구는지 마치 애인이랑
거사를 마치고 같이 있는 느낌~~~???
아~~~ 좋네요.
이 순간만큼은 누구도 부럽지 않네요.
이런 게 바로 소확행이고
진정한 힐링이 아니겠습니까? ^^

유인나 싱크
옵션까지
즐달 축하드려요
실사 잘봤습니다
미수다후기 님 후기 잘 봤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피부가 예술인듯하네요.... 뽀샤시한것이...
조개 지대로 표현한듯.합니다.
좋은 후기인데 펌인게 아쉽네요ㅡ.ㅡ
주말잘보내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