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미경이에 이어 이번에는 경주 편입니다.
아방궁은 아시듯이 서비스를 하드하게 받고 싶을때 가는곳입니다.
그래서 미경아줌마가 인기가 있는거고요. 다만 미경이도 출근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금토일 이었던거 같은데 요즘은 목요일같더라고요. 이런 때에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괜히 시간 낭비할때가 있습니다.
그때 아방궁 젊은 이모가 물어보죠. 다른 사람 어떠냐고... 사실 태평 쪽은 신흥에 비하면 정말 별로입니다. 얼굴 몸매 정말 별로죠.
그래도 신흥까지 발길을 옮기기는 귀찮고 여기에서 해결하고 싶다고 하면 찾아야 하는 언니가 경주입니다.
이 언니 연식은 좀있는데 얼굴은 살짝 색기있는 아줌이고, 키는 크지 않지만 몸매는 적당히 잘 빠졌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서비스는 케바케지만 기본 서비스 정도는 해주는 편이고, 빼는 타입은 아니더라고요.
말붙이는것도 잘하고 나름 손님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다만 미경이에 비하면 서비스가 약한편이지요.
최근에 봤던건 1달 전쯤 이었는데 그때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경이가 없을때, 또는 미경이 얼굴 보면 현타가 오거나 힘들면 경주를 불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달하세요^^
경주는 할만했습니다 가끔 입으로 해주고 본겜 전에 손에 젤바르고 손으로 해주는데 못참는 사람은 쌀듯
아방궁 이름이 참멋지내욤
가까우면 들리세요. 솔직히 신흥이나 이런데보다 한참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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