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니는 성격이라 주위에 친구들도 별로 없고 수줍게 혼자 처음갈떄 순수함도 잃은채 ,
오늘도 초아실장님에게 기대서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오늘은 어떤 조개가 절 즐겁게 해줄지 걱정아닌 걱정과 기대를 한웅큼 가진채 8시에 도착과 동시에
초이스가 들어옵니다. 2조정도 바로 데려오신다고 해서 처음으로 이시간에 2조를 봐서 기대하면서 기다리는데
2조 마지막 번호, 정확히 몇번인지는 기억은 안나지만 마지막에 허연 로리타얼굴에 서양의 몸매를 가진 치킨이가 들어오길래
바로 냉큼 초이스 했습니다.
그냥 앉으면 된다고 오늘은 초아님께 추천을 안들었는데 문자로 초아님이 탓월한 선택이십니다. 즐거운시간되세요 라는 송신이 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인사부터 받아보는데 진짜 웃음밖에 안나왔어요 ㅎㅎㅎㅎ
애기얼굴에 가슴이 무슨 .......... 베이글이란 말이 이런애한테 딱 어울린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가슴탐방과 립스틱 탐방을 수차례 오갔는데도 그러면서 가슴에 키스마크 남겨주고 싶을정도로 커다란 가슴과 애기같은 입술을 탐닉했습니다.
연락처를 진짜 안물어 보는데 물어보고 밖에서 보고싶지만 환상을 깨기 싫어서 이번달 월급받고 다시 찾아갈겁니다.
저의 순수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네요.... ㅎㅎ
공유하고싶진안지만 베이글유저시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사진은 어렵사리 고정해서 찍었습니다 ㅋㅋ
베이글 좋죠!!!!!!!
저도 즐달하러 가렵니다
아테나가 빠지면 나오기 참힘들긴해욬ㅋㅋ
이름부터가 무척 마음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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