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 이제 두번째인데 많이 친해졌네요.
지난번에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기억을 많이 하고 있네요..
7시에 퇴근인데 제가 지명으로 예약해서 다른약속 연기하고 만난거라니 더 감동입니다.
솔직히 서비스도 별건 없고, 몸매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닌데,
제스타일이네요. 대화하면서 약간 어린듯도하고, 푼수느낌도 있어서 더 귀여워요.
지난번에 못했던, 연애사이야기를 하다보니 재밌더군요.
중간에 구찌를 한번 만난이야길 했더니, 바로 찍혔습니다. ㅋㅋ
머 아뭏든 또 보기로 했습니다.
서비스나, 외모는 지난후기로 대체하겠습니다.
그냥 풋풋한 여대생 섹시함 보다는 그냥 평범한 여대생 만나는 느낌으로 만났네[요.
정말 두서없는 후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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