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에 당첨되어 강서 Time 스파를 가게 되었습니다.
원가권을 당첨시켜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를 넣고 바로 가봅니다... 예약이 바로 되네요...
주차공간이 그다지 넓진 않습니다...
주차를 하고 내려가니 실장님이 맞이하여 주십니다.
당첨된 쪽지를 보여드리고 옷을 갈아입은 후 룸에 들어갑니다.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본격적인 마사지를 진행합니다...
제 몸이 말이 아니라고 하시네요... 여기저기 꾹꾹 눌러주시면서 제 몸이 풀려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옛날 이야기도 하시고 어느샌가 시간이 끝나갑니다.
자연스럽게 전립선 마사지로 들어가고, 하늘 언니가 들어옵니다.
안경을 안끼고 들어가서 얼굴이 하나도 안보이네요...
아...왜 그랬는지 후회가 되네요...
제 동생을 정성스럽게 다뤄주시네요...
BJ 스킬은 솔직히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올탈로 진행되는 마무리는 꽤나 좋았습니다...
단, 가슴을 만지는 건 좋은데 꼭지는 못 건드리게 하네요...
손가락으로 살짝살짝 팅기는 맛이 있는데 못하게 하는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발사의 순간이 오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그리고는 입으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간만에 시원한 마무리였습니다... 온 몸에 힘이 빠질 정도로요...
나와서 담배를 한 대 피우면서 커피를 한 캔 때립니다...
샤워 후 옷을 갈아입고 나옵니다...
실장님 무지 친절하십니다...
선 관리사님 마사지 진짜 잘하십니다...
하늘 언니 마무리 좋았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아 가끔은 가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 하늘 언니는 출근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직 출근부에는 없다고 합니다...
참고하셔요~~
다시 한 번 이벤트 당첨의 영광을 주신 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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