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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훌륭한 마사지 쌤과 시크한 언냐, 은쌤+지현

    업소명
    건대 로얄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찾기 쉽고 편안한 곳

     

    스파업소 중 건대 로얄스파가 찾기 쉽고 접근성 젤 좋은 곳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내글에도 나와 있듯 쟈철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입니다. 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내부 시설도 나쁘지 않습니다. 샤워시설 좋고, 대기하기도 편한 공간 여럿 있네요. 다만, 파우더룸이랄 수 있는 공간이 살짝 부끄럽게 마련돼 있다는 점은 갠적으로 아쉽네요.

     

    일정상 강변 쪽에 일이 있어 들렀다가 몸이 여엉 개운치 않아 스파업소를 물색하던 중 가까운 곳에 있는 로얄스파로 향합니다. 별다른 연락 없이 그냥 가도, ‘여탑 보고 왔습니다’라는 한 마디에 친절한 안내 이어집니다. 친절하신 실장님들 에스코트 받으면서 간단히 씻고 대기한 후 번호 호출받고 다시 안내받습니다.


    # 섹시 슬림한 쌤의 끈적한 마사지, 은쌤

     

    마사지룸에 입장해 잠시 기다리니 쌤 들어옵니다. 섹시한 와꾸에 아주 슬림한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목소리에도 은근 섹기가 묻어 있어 듣기 좋네요. 지금껏 본 쌤 중 가장 슬림하지 않나 싶습니다. 마사지가 아닌 외모로 승부하는 쌤인가, 싶을 정도인데 솔직히 마사지보단 다른 쪽을 더 기대케 하네요. 

     

    그런데, 놀랍게도 마사지 굿입니다. 슬림한 체형에서 어떻게 그리 압이 셀 수 있는지 의아합니다. 이따금 꺾어주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가열차게 하는데 몸이 넘나 시원해집니다. 살짝 기대했던 스킨십도 아주 훌륭합니다. 뒤판 마사지 때 아예 등에 철퍼덕 앉으셔서 둔덕 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데다, 팔 마사지 때는 독특하게도 등판에 눌러 앉아 팔을 뒤로 돌려 쌤의 허벅지 안쪽에 부착시켜놓고 해줍니다. 그 상태에서 견갑골을 눌러주니 손이 자연스레 쌤의 안쪽으로 슬슬 움직이네요. 고약한 손님 만나면 손이 어디까지 들어갈지 장담할 수 없을 지경입니다.

     

    하체 마사지 때는 더 좋습니다. 다리를 허벅지 위에 올려놓게 하게 마련인데, 그 상태에서 방울 마사지를 번갈아가며 해줍니다. 쌤 손에 굳은살이 별로 없는 듯 느껴져서 손길이 부드럽네요. 스킨십과 마사지를 동시에 겸비한 쌤입니다.

     

    따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지 않아도 될 정도인데, 할 건 하시네요. 오일을 발라 재빠른 손놀림으로 해주시는데, 꽤 좋네요. 다만, 내부를 넘 어둡게 한 탓에 쌤의 형체만 보이는 게 아쉬운 부분. 이쁜 쌤의 얼굴을 보면서 전립선 마사지 받는 게 더 꼴릿할 텐데 말입니다. 그러던 중, 노크 소리 들리고 언냐 들어옵니다.


    # 민간삘 언냐의 시크한 섭스, 지현

     

    역시 슬림한 언냐가 밝게 인사하고 들어옵니다. ‘다음에 또 봐요’라는 말을 남기고 은쌤 나가자 언냐가 팬티만 남기고 훌훌 옷을 벗습니다. 깨끗한 피부에 슬림한 몸매인데, 가슴이 살짝 아쉽네요. 그래도 만질 수 있을 정도의 크기는 됩니다. 지현, 이라고 하네요. 플필에는 없는데, 엔엡인 건가.

     

    팬티만 입은 지현이 베드 위로 올라와 찌찌립부터 합니다. 손이 저절로 지현의 몸과 가슴을 만지작거리는데 피부가 좋아서 만지는 맛도 좋네요. 지현의 섭스는 부드럽습니다. 마치 수줍은 어린 여자가 가만가만 해주는 듯한 느낌. 솔까, 오히려 은쌤의 방울 마사지와 전립선 마사지가 더 인상 깊다는 생각을 갖게끔 할 정도로 부드럽네요.

     

    찌찌립을 끝낸 지현이 비제이 시작합니다. 역시 부드러운데, 비제이만큼은 부드러움 속에 자극이 있습니다. 지현의 비제이를 받고 있자니, 그제야 육봉이 서서히 반응, 기립하네요. 시종일관 부드럽게 진행하던 지현이 오일을 발라 핸플로 전환합니다. 다행히 찌찌립을 같이 해주네요. 벽면 거울을 통해 지현의 몸매를 간접 감상하기도 하면서 손으로는 지현의 몸을 탐닉하며 핸플과 찌찌립을 동시에 느낍니다. 이윽고 신호가 옵니다. 지현이 얼른 육봉을 입에 넣어 마물을 해줍니다.

     

    그런데, 가글을 해주지는 않네요.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구태여 가글은 없는 거냐고 묻지도 않습니다. 그냥 하는 대로 내버려둡니다. 옷을 다 입고 엘리베이터까지 지현의 안내를 받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채 올라오기도 전에, “올라오면 타고 내려가시면 돼요”라는 말을 남기고 지현이 뒤돌아 갑니다. 나쁘지는 않는데, 뭔가 빠진 듯한 느낌이네요.


    # 총평

     

    - 건대 로얄스파, 최적의 위치에 있으며 들고 나는데 부담도 없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들 안내 받으면서 씻고 기다리기 편하네요.

     

    - 은쌤, 최근 본 쌤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쌤입니다. 나름 섹시해 보이는 와꾸에 슬림한 몸매, 부드러운 피부와 인색하지 않은 스킨십. 다 좋네요. 마사지 압두 꽤 센 편인데다 스트레칭과 꺾기 등도 시원합니다. 하체 마사지 때 해주는 방울마사지, 추천합니다. 으흐흐.

     

    - 지현, 시종일관 부드러운 섭스에다 대화는 별로 없이 시크하게 이어집니다. 마물을 하는데 문제될 건 없으나 뭔가 빠져 있는 듯한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네요. 가글을 안 하는 건지 까먹은 건지는 몰겠고, 다정함 같은 거 기대하기 힘든 언냐입니다. 물론 케바케겠지만.

     

    - 실사를 못 찍은 탓에 짤 하나 올립니다.

    이미지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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