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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업소 방문기입니다.
여름 언니를 보려고 했는데, 야간조라고 해서 고민하던 중 눈에 띄는 태희 라는 이름.
초이스하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막상 예약하고 나니 20분 딜레이 되어 조금도 기다려야 했지만 일단은 지난 번의 만족스러움을 떠올리며
기다렸습니다.
아.. 여긴 오피건마입니다. 1인샵이라는게 오피를 뜻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로드샵보단 시설이 좋네요.
입장하려고 할때 잘못 알려주셔서 해프닝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입장해서 태희 언니를 대면합니다.
음.. 역시 예명은 예명일 뿐이네요. 지난 번에 본 여름 원장은 30대로 되어 있지만, 동안에 말투도 특이한 언니였는데,
태희 언니는 그냥 일반적인 30대 언니처럼 보이네요.
여름 언니가 특이했던 걸로 결론을 내리면서...
아무튼 샤워를 하고 마사지베드에 누우니 살짝 마사지를 해줍니다.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살살...
그리고 나서 열심히 마무리 서비스를 해주고 서비스가 끝났네요.
여유시간 동안 다시 샤워를 하고 이런저런 얘길 나누다가 나왔네요.
태희 언니는 몸매는 스탠다드하고 서비스도 보통이네요.
그제 본 여름 언니의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일까요...
업소 프로필 사진을 첨부하긴 하는데, 실사는 아닙니다. 참고하세요.

여름원장은 관리를 잘한건지 몸매가 좋아요. 얼굴은 아무리 동안이라도 20대 언니들을 따라갈 수는 없죠.ㅎ
그냥저냥이군요;; 킁
가성비를 따지자면 태국녀들 보시는게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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