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서 차가워진 몸..
녹여주러 크림에 예약 후 갔습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 잠깐 멍때리고
있으니까 소이매니저가 입장하셔서
반겨줍니다. 그때부터 눈은 소이매니저의
몸에 가있네요.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콜라병 이상의 몸매정도 되보이네요
간단간단하게 이런저런 얘기 후
침대로 가서 역립 했습니다.
소이매니저의 몸을 빠는데 맛이
훌륭합니다. 사탕빠는거처럼 달달한
맛.. 그 맛을 보니 더욱이 흥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애무고 뭐고 다 킵해두고
장비끼고 소이매니저의 다리를 벌렸습니다
벌리고 나니 봉지가 너무 이쁘고 맛있게
생겼네요
바로 삽입안하고 봉지좀 손으로 문질러주다가
삽입했습니다.
소이매니저의 신음은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몸으로 반응이 나오네요 ㅋㅋㅋ
그러다 아주 시원하게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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