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일하고 퇴근해서 친구들이랑 부천에서 술한잔한후에 문스파로향했습니다
술먹고 들어오니 나긋나긋한게 살짝 취기가 올라서 마사지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사지쌤이 들어오고 마사지쌤의 압과 마사지를 느끼면서 누워있으니
저도모르게 잠들었다가 마사지하는데 강하게 마사지해주시니까
또 깻다가 찜으로 따듯하게 지져주시니 또잠들었었습니다
마사지받고 나왔을떄 술이 다깰정도로 시원했습니다.
몸이 해장하는 마사지 같네요 ㅎㅎ
찜으로 잠들다가 전립선마사지로 깻는데여
눈떠보니 전립선마사지를 하고계시고 지유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섹시한 홀복에 이쁘장한 외모 섹시한바디라인
점점 흥분되기 시작해서 솟구치는 곷휴
지유언니의 바디를 터치하면서 점점커지고 지유언니가 입안으로 넣자
지유언니의 악마의 혀놀림이 시작됩니다
이곳이 천국인가 따듯함과 쾌락이 저를 미치게하고 악마의 혀놀림으로
얼마못가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말도못하고 입안에 싸버려서 미안했지만 괜찮다고 웃어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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