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를 좋아하는 나
마사지를 좋아하는 나
일타쌍피를 맛보고 후기 남긴다.
바야흐로, 2일전
잠실새내역에 있는 딥슈가 전문점 슈가슈가 방문.
딥슈가 받아본적도 없고 생소한 마사지라 기대하고 감.
매니저는 랜덤.
두둥~
문이 열리며 마사지 오일을 들고 입장하는 매니저.
내가 좋아라 하는 미시필녀다.
이름을 물어보니 비비라고 한다.
내가 미시를 좋아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연륜이 있어 남자를 잘 알고 남자가 좋아하는걸 해주기 때문이다 ^^
마사지도 받고 내가 좋아라 하는것도 받고. 일거양득 ㅎㅎ
비비 생각보다 훨씬 더 공격적이다. 필살기도 가지고 있다 ㅋ
마사지 역시 수준급이다. 딥슈가 좀 야한 마사지다 ㅋ
받으면서 오르가즘을 느낀 나.
그걸 보면서 즐기는 비비.
그녀 살짝 변태필도 있어 보인다 ㅋ
어쨋든 수준높은 마사지와 질높은 힐링을 받고 퇴실한다.
역시 미시는 미시다 ㅋㅋㅋㅋ
참고하시고 즐마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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