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가게되어 집에서 가까운 강남쪽 푸드트럭을 보고
전화를 걸어 웬디씨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정말 사슴같은 눈망울의 어여쁜 웬디씨가
맞이해주는데 자연스레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랫만이라 더 긴장되고 떨려서 손에 땀이 다 나는데
긴장을 풀고 샤워를 하고
전투에 돌입했습니다.
피부가 정말 좋더라구요 그 감촉을 잊을수가없네요 ㅎㅎ
키스도 잘 받아주고조임이 장난 아니기도 했지만
너무 오랫만의 여정이기도 하고
다양한 자세는 못해보고 얼마 버티지 못해
시원하게 배출했습니다ㅋㅋ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후기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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