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마사지와 떡이 생각나서 논현 영동 스파로 향합니다.
주차하고 결제 하고 샤워하고
앉아 있으니 친절하게 응대해주더군요. 안내받고 방에서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마사지 ⭐
누워서 기다리니깐 15번 관리사가 들어 왔습니다.
말도 너무 잘통하고 좋았습니다. 몸은 여리여리 한데 힘이 참 좋네요.
그리고 어디 불편한곳없는지 교감도 해주면서 풀어주고 참으로 좋은것 같았습니다.
특히 허리나 어께 등 부분을 눌러줄 땐 너무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니깐 시원하더군요.
피로가 제대로 풀린 느낌입니다. 더할나위 없이 좋군요. 오일은 원채 안좋아해서 건식을 즐기는 편인데
여기는 건식으로 해주니깐 딱 제 스타일인듯 합니다.
마사지가 끝난 후 전립선 또한 일품 이였습니다^^
❤️ 시원이 ❤️
전립선이 끝날 무렵에 시원이가 들어왔습니다.
시원이 역시 몸매하난 끝내주네요. 조금은 앙칼지게 생겼지만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성격 참으로 좋은듯 합니다.
오빠라고 불러주면서 콧소리 섞인 애교는 참으로 마음을 녹히는 그런 애교 입니다.
그리고 누워있는 저에게 입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오우~~~~
그리고 시전된 BJ 정말이지 광속으로 빨아주는데 좋더군요. 엉덩이가 들썩들썩합니다.
이어서 콘씌우고 시원이의 주도로 위에서 팟팟을 시전하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금방 발싸했네요.
그래서 좋은 연애감을 느끼고 와서 충분히 만족했네요.

시원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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