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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잘 안달리는 편인데 그날따라 친구가 졸라대서
친구아는데로 같이가줬죠. 물론 아마 하나보다 둘이싸서 그런거같은데..
별생각없이 따라 들어가고 조금 기다리니 미러보여주네요
미러보니까 괜히 왔단 생각은 안듭니다 ㅋㅋ
애취향이참.. 멀쩡한 처자들납두고 친구는 제가보기엔 과할정도로 육덕을 고르고
저는 미모의 글래머 골라서 놀았습니다.
아가씨는 기본적으로 빼는거없이 잘해주고요
담당도 뭐 이정도면 이바닥에서 도를 튼듯..
말빨 그렇고 이거저거 시켜봤는데 잘하더군요.
구장이 중요하죠 ㅋㅋㅋ
너무 구식시설은 아니고 그냥 조금 비싼 텔수준이고
아가씨 구장에서도 잘따르네요~
풀이다 이정도면 평소에도 자주다닐텐데..
짧은 후기 끝내봅니다.
멤멤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즐달하시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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