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원을 처음 방문한 때는 대략 6년전정도 되었던 것 같네요.
그동안 많은 업소를 다녔지만 맘에 드는 업소도 많았지만 오래
가는 경우는 드물었네요. 언니들이야 돌고 돌아도 이렇게 오랫동안
가게를 유지한다는게 쉽지 않은데 다원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오랜만에 다원을 찾았네요.
시원하게 몸도 담그고 사우나에서 땀 살짝 빼고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3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관리사셨는데 이름은 물어보지 못했네요
등, 허리, 허벅지, 손, 발 여기저기 마사지 해주셨는데 손도 따뜻하고 압도 아주 좋았습니다.
최근 목이랑 허리가 안좋아서 좀 더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대하던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냥 뒤에 언니 생각안하고 30분동안 더 마사지받다가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고 속으로 생각했었네요.
제 소중이는 풀발기되어있고 관리사분은 퇴장하시고 언니가 들어와서
스캔하는데 옛날보다 언니들이 더 좋아진 것 같네요. 앳되고 청순,
늘씬한 언니였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소원이라고 하네요.
예전 휴게텔 지명언니중에서 소원이란 언니가 생각이났네요 ㅋ
바로 서비스 들어와주시는데 bj시 느낌도 너무 좋고 꼭지 애무해줄땐
찌릿하는 느낌에 움찔거리니까 언니가 웃어서 좀 창피했네요.
bj를 꽤 오랫동안 받다가 소원이 가슴을 만지면서 핸플 받았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입싸했네요. 청룡하구 얘기좀 더 하다가 작별인사 했습니다.
오랜만에 온 다원이지만 서비스, 만족도는 그대로.. 가격도 아마 인상없었던 것 같네요.
간만에 즐달하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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