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도 못하면 요도가 막혀서 다시는 오줌도 못쌀거 같다라는 느낌이
빡! 오더라구요 어쩔수 없는척 슬슬 일어나 컴터앞에 앉아
출근부와 후기를 보다가 웬다씨후기를 보는데 필이 빡 오더라구요
전화문의를 해봅니다! 다행히도 출근했다기에 예약후 바로 출발했습니다.
대망의 두근거리는 첫만남
웬다씨 와꾸에 뿅가고 몸매에 녹아버렸네요
늘씬하신데 비율도 좋으시네요 제일 눈에 들어오는건 역시 겁나 이쁜 얼굴 아니겠어요?
굉장히 만족 스러웠습니다. !!그녀를 볼때마다 실없는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상태에서 마사지를 받는데 오일을 촥 바르더니
부드럽게 케어를 해주는데 이거슨 시원하기도 하지만 꼴릿함이 같이 느껴져요
게다가 이쁜얼굴을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마사지가 끝나고 드디어 마무리타임을 맞이합니다
그녀에게 팁을 주자 바로 들어오는 손길
꼼꼼하게 아주 정성껏 플레이해주더라구요
속도를 늦추고 아잉? 벌써? 하면서 천천히 핸플해주는데..
손기술역시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ㅎㅎ
도저희 못참고 발사 시켜버리셨네요
그모습은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즐달하구왔네요!!
다음번 방문시에도 웬다씨 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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