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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전에 방문후기 남깁니다
친구랑 간만에 술먹다가 찬스 나이트를 갑니다
금욜저녁이라 11시조금 넘었는데 줄을 서있네요
룸도 만석이라 기달렸다가 테이블을 잡습니다
웨이터..부킹을 시켜주는데 성의가 없더군요
4번정도 부킹하다가 그담부터는 부킹이 없습니다
친구랑 스테이지에 나가서 열심히 춤을추다
나름 어린 미시?앞에서 춤을췄습니다
음악이 끝나고 자리로 가려는 미시 손을 붙잡고 맘에든다..
같이 나가자고 했습니다.
친구랑 같이 왔다고 전화번호만 받았네요..
결론은 한달뒤에 만나서 성공했습니다
딸아이 하사있는 미시더군요 저보다 2살연상ㅎ
이상 허접후기였습니다
그래도 성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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