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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여탑에서 쓴 후기만 해도 500개가 넘으니
본격적으로 후기를 쓰기 전에 친구들까지
헤아려보면 천 번 이상 여자를 봤는데
음~~ 꽤 많네요~~
암튼 그 중 특별한 친구들이 몇 있었는데
아이비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정말 맘에 드는 친구입니다.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하는 친구이고
덤으로 본인도 즐기려고 합니다.
특히 천의무봉한 섹드립은 압권입니다.
와꾸는 +4기준 상급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런 와꾸입니다.
거기다 고급스러움까지...
몸매는 표준사이즈이고
가슴은 만지기 좋은 크기에
탄력 있고 탐스럽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아이비가 제 앞에서 옷을 하나하나 벗으며
제 눈을 즐겁게 합니다.
같이 침대로 올라서로를 껴안습니다.
이어지는 아이비와의 키스...
깊고 뜨거운 키스에 자지가 불끈거립니다.
아이비가 입술을 떼더니
제 젖꼭지를 혀로 굴립니다.
아이비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와
제 자지를 살짝 쌀짝 핥아줍니다.
그러다 목구멍 깊숙이까지 헛구역질을 하면서 삼키는데
그런 아이비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비에게 “나도 자기 거 빨고 싶어...”
하니 아이비가 자세를 잡아 줍니다.
아이비는 제 자지를 헛구역질을 하며 삼키고
저는 아이비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아이비의 보지 구멍 속에 혀를 집어넣고 돌립니다.
아이비가 제 자지를 물고
“너무 민감해~~ 보지가 너무 민감해~~”
“오빠~~ 너무 좋아~~ 죽을 거 같아~~”
섹드립과 함께 엉덩이가 움찔거리고
어느 순간 온 몸이 부르르 떨립니다.
그러면서 “오빠~~ 나 느꼈어~~”
그런 아이비를 누우라고 한 후
아이비의 가슴을 움켜쥐고
젖꼭지를 혀로 할짝입니다.
젖꼭지를 혀로 간지럽힙니다.
제 혀는 아래로 내려가
클리토리스를 혀로 할짝입니다.
역시 아이비는
“아~~ 좋아~~ 좋아~~ 오빠~~”
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더니
갑자기 “오빠~~ 자기야~~ 여보~~”
다양한 호칭으로 부르면서
“어떻게 해~~ 너무 좋아~~ 너무 민감해~~”
섹드립을 연발하더니 몸에 경련이 일어납니다.
그런 아이비의 보지에 이미 흥분해서
불끈거리는 자지를 넣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따스하게 제 자지를 감싸옵니다.
아이비의 보지가 움찔거리며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아이비의 보지의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거기다 아이비의 섹드립은
제 자지를 더 불끈거리게 합니다.
그렇게 뜨겁고 흥분된 시간이 흘러갑니다.
여자를 아이템으로 부를 수 있다면 아이비는 제 인생템입니다~~
한번 보러가야 겠군요~
아이비..ㅎㅎ...보신 분만이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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