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친구따라 강남에... 끝네주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친구소개로 휴게텔이라는곳을 처음 가보게되엇습니다.
평소에는 립카페.안마.여관 그런곳만 다녀봣지 휴게.오피 는 또처음이네요 ㅎㅎ 우선 싸이트에 다니아라는 친구가 괜찮아보이길래
전화하고 체리 바로 예약가능하냐 물어보니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여 ^^ 길안내도 친절히 해주시고ㅎㅎ
실장님 덕분에 기분좋게 몇호로가서 노크하니 엄청 이쁜 언니가 반겨주더라구요 인사를하고 옷을벗겨주면서 샤워도 하고오라면서^^
샤워하고나오니 언니께서 옷을벗고잇더라구요? 몸매가 근대 엄청나게 장난아니게 이쁘셔서 저는 놀랏죠..
그렇게 언니가 샤워하고 오고 저는 침대에서 누워잇엇는대 목부터 이제 섭스를 해주기 시작하는대 .. 혀놀림이 장난이아닙니다 진짜로 ㅋㅋ
다른곳은 다다녀봣는대 가격도 저렴하니 왓꾸도 그리 못생긴것도아니고 이쁜편에 속하고 무튼 그렇게 섭스를해주다 저의 밑을 하기시작하는대
오우 립카페보다 괜찮더라구요 .. 10분정도 섭스를하다 이제 자세를잡고 시작하는대 체리씨의 그 신음 소리가 아직도 저귀에서 맴도네요
거의 서양야동 에서 볼듯한 소릴를 내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7~8분정도하다가 너무 참기힘들어서 발사 해버렷죠 ..
힘빠져서 침내에 누웟는대 콘돔을 벗겨주더니 마무리 입으로 다빼주더라구요 ㅎㅎ 섭스정신이 진짜 1등인듯하네요 그리고 샤워하고 집을가는대 잘가라고
볼에 뽀뽀도 해주시는대 너무 친절 완전 친절 내일모레쯤 시간비니 또찾아뵈려구요 !! 실장님들도 착하고 매니저언니들도 착하고.. 진짜 저렴하고 추천드리고싶습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