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번 관리사)
14번 관리사님은 딱 저에게 맞는 적당한 정도의 악력으로 안마를 해주십니다..
외모도 이쁘장한 미시분이 해주시니 더 시원하고 묵은피로가 다 풀리네요 ㅎㅎ
그리고선 목과 팔, 그리고 허벅지, 다리 부위를 하십니다.. 맞춤서비스 안마좋습니다
이번엔 배를 하늘에 보고 돌아섭니다.. (시키시는 데로 ^^)
제 바지를 끌어내리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선보입니다..
예나언니가 들어오기 전까지 정말 참느라 고생했네요 ㅎㅎ
(예나언니)
예나언니가 곧 들어오고 얼굴에 에센스를 발라주고
아래는 14번 관리사님에게 전립선마사지를.. 2:1로 맡겨봅니다 ㅎ
잠시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나서 불을 어둡게 하고서는
자연스레 탈의를하고 벗고 제게 다가옵니다.
아담하고 작은키에 매력적이네요!
예나가 제 몸에 오르더니 가슴부터 입을 대더니
정말 야릇하고 짜릿하게 입안에 머금습니다..
기둥을 핥는솜씨가 예사롭지않습니다..
저의 손은 자연스럽게 이쁜 예나언니의 가슴을 잡습니다.
이미 전립선 마사지 때부터 달아올라 있던 저는 참기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폭풍 BJ를 시전합니다..
정신을 못 차릴정도로 절정에..다달으고..
저의 민감한 반응이 느껴진 듯 예나가 손으로 어루만지며 말합니다..
"오빠 쌀거같으면 같으면 말해요 입으로 받아줄께요~"
계속적인 자극과 압박에 견딜 수 없어진 제가
결국 예나 입으로 방출하며 온 몸의 희열을 느낍니다..
마무리로 청룡BJ까지..ㅎ
기분좋게 입에다 마무리 하고왔네요
리플렉 님 후기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과 기쁨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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