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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피형 건마만 달리는 털보까불이 입니다.
아직도 스파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그저 오피형으로 120분만을 즐기는 중입니다.
과거엔 스파보다 이런 시스템이 더 많았는데 점점 로드샵과 스파에 밀려 찾아보기 힘드네요.
(1인샵도 대부분 파괴 수준)
오피형 건마를 120분으로 즐길때 좋은 점은 '낯가림'에 대한 해결이죠.
불특정 다수 중 두 사람이 만나 최고의 흥분을 갖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죠.
누구나 대화 스킬이 뛰어날리 만무하고 누구나 누구와도 순식간에 친해질리 만무하죠.
투샷, 무제한 샷. 제 나이엔 이게 더 힘들기에 저의 120분은 언제나 '낯가림'을 무마하기 위한 현명한 '투자'입니다.
그럼에도 내상을 입는 경우가 있지만 1년 중 1번 정도 있을까 말까죠.
미인은 갈 때마다 실장님의 친절한 스타일 미팅과 자신있는 추천으로 다른 곳에 비해 훨씬 더 방문자의 마음이 편합니다.
마치 "누구든 즐거우실 겁니다!! 믿고 보세요!!"라고 직접 말하지 않지만 뉘앙스로 느껴지는 곳 입니다.
이렇게 보게된 오늘의 제 파트너는 '주희'씨 입니다.
문을 열어줄 때 환한 미소가 신발을 벗기 전 부터 '오늘은 즐겁겠다'란 안도가 됩니다.
120분의 여유는 충분한 대화를 가져오죠. (이미 씻고 왔기에 여유는 더욱)
20대 중/후 사이 정도 되보입니다.

사진 처럼 피부톤과 좋은 몸을 가지고 있어 대화 중 힐끔거림을 자제하느라 혼났네요.
조금 있으면 물고 빨수도 있는 가슴을 슬쩍슬쩍 보게 되는 이유가... 곧휴라 그런거겠죠? ㅎㅎ
입모양과 얼굴형이 웃는모습을 더욱 예뻐보이게 해주는 얼굴입니다.
너무 살가운 애인모드보다 힘든 이야길 들어주는 친구처럼 이런 저런 이야기를 서로 묻고 맞장구도 쳐주고 공통의 적은 같이 욕도 해봅니다.
대화가 길어지자 주희씨는 "오빠 시간, 시간!!"
몇번의 경고(?)가 지속되어 시간을 보니 40여분 남았네요 ㅎㅎ
간략히 씻고 침대에 누워있었고 주희씨가 곧이어 제게 옵니다.
대화때는 볼 수 없었던 타투와 함께 힐끔거렸던 가슴라인이 공격적으로 제게 다가오네요.
가벼운 입맞춤부터 제 몸을 애무하면서도 제 입과 손에 주희씨의 이곳 저곳을 가져다(?) 주기도 하는 등
업소가 아니라 이제 막 섹스의 진도를 나가는 연인의 그것처럼 서로 주고 받다가 곧휴가 터져나갈듯 푸울~~~~~~~~~~~~~발기됩니다.
'아...'
제 후기의 행위 묘사는 이정도입니다. ^^;
만족도에서 배신하지 않는 곳이네요.
서비스도 마인드도 외모마저도 말이죠.
주간 타임도 즐겨보고 싶은데 항상 시간문제로 야간에만 가네요 ㅎㅎ
조만간 또 다녀올게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횐님들 모두 오늘도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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