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헤어지고 혼자 갑자기 안마가기는 좀 그래서
술한잔 더 하고싶은 마음에 풀싸롱 달렸습니다
워낙 늦게 가는거라 그런지 좀 미안하기도 했는데
또 다른데는 전화해보니 다 영업 종료됐다하구..
다행히 이대표님이 웃으며 친절하게 전화받아주더군요
그래서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아가씨 어떻게든 노력해서 맞춰보겠다는 대표님~~!!!
맞춰주시려는 그 맘에 감동했습니다
맘에 드는 아가씨 있어서 바로 앉쳤구요
이름은 은희 !!!! 늦은시간이라 미안했는데
방긋방긋 웃으면서 저를 맞춰주려는게 참 고마웟습니다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이쁜친구가
하는행동 마져도 진심 사랑스러웠습니다
룸에서 신나게 놀고 구장올라가서까지
같이 있어줘서 파트너분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이대표님 다음에 또뵈요^ㅆ^
다음엔 친구들 여럿 끌고오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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