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일요일에 친구들과 소주한잔하다 심심해서 주말에도 하는지 친구가 전화를 돌리더군요
전화돌리는 순간부터 소주는 금물 이미 많이 상태라서 조절하고
연락되서 잠원동으로 입성
주말이라 아가씨 티씨가 12인거는 유흥 20년 인생에 처음알았네요
주말이라서 아가씨는 별로 없더라구요
한타임 놀고 시간이지나 늦은시간인데도 아가씨들은 계속 출근하네요
결국 3타임 놀고 귀가했습니다.
월요일 지방일만아니면 거하게 취했쓸텐데 조절하느라 힘들었네요
그래도 아가씨 가슴은 닳아 없어졌을듯하네욬ㅋㅋ
큰 부담없이 놀기에는 셔츠룸이 최고인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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