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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 2020-01-09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미수다
④ 지역명 : 사당
⑤ 파트너 이름 : 메리+1
⑥ 업소 경험담 :
※ 예 약 ※
저번에 너무 즐거운 달림을 해서 오늘또 방문하게됫네요~
오늘프로필을 보니 사이즈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나온거같아 보다가
누가가능한지 전화를해보니 방문시간때에 메리씨를 추천해주시네요~
오늘도 실장님을 믿고 예약잡고 이동해봅니다!!
※ 매니저소개※
※ 서 비 스 ※
안내받은곳애 도착해서 전화드리니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아 노크를하고 들어가는데
아주 슬림하고 이쁜 메리씨가 문을 열어주시네요~안으로 들어가서 몸매를 스캔하는데
아주 좋네요~같이 음료를 한잔하면서 수다를 떠는데 목소리도 이쁘시고 말도 얼마나 이쁘게하시던지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그렇게 즐거운시간을 보내다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샤워를하러 들어가는데
말씀도 안드렸는데 샤워서비스를 해주시네요~빠르게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눕자
품속으로 안기시더니 갑자기 제 찌찌에 뽀뽀를 막 해주시는데 간지럽다고 하니 제 위에 올라타시더니
애무를 해주시네요~메리씨는 애무도 아주 잘하시고 BJ를 해주실때는 뽑혀져 올챙이들이 빨려나가는줄알았습니다!!
그러다 자세좀 돌려줄수있냐고 말하니 바로 69자세로 자세를 바꿔주시네요~이제 서로 물고빨고 하다가
촉촉하게 젖은 메리씨의 소중이를 확인하고 바로 본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 연 애 ※
본게임에 들어가기전에 콘을 창착하려고해서 프로필에 옵션가능한거 봤다고하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추가를 한뒤에 정상위로 피스톨을 쏴보는데~쪼임이 장난아니네요~
일부러 신음을 안내려고 참는데 표정에서부터 다 들어나서 보이는데 그게 얼마나 귀엽던지
부드럽게 피스톨을 쏘다가 점점 쎄게 흔들자 참지못하고 흘러나오는 신음이 저를 더 흥분시켜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더 강렬하게 피스톨을 쏴봅니다~이제는 아에 참지못하고 터져나오는신음~
저도 이제 한계에 도달해서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꾼뒤에 초집중모드로 강강강 쏘다가
이제 정말 참을수가 없어서 메리씨 속에 마무리를 해봅니다
※ 총 평 ※
미수다에 올때마다 즐달하고 가는거 같네요~대화할때 립서비스도 아주좋고
애무스킬이나 연애스킬도 아주 좋은 매니저입니다~거기에 애인모드까지 확실해서
육덕족, 슴가족이 아니라면 누가봐도 즐달할수있는 매니저인거 같네요!!
와꾸족, 슬림족, 애인모드, 옵션을 찾는분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강추드립니다!!
※ 메리 실사 인증 ※


21세 메리의 마인드로 서비스가 아주 좋네여~
샤워서비스도 있고 애무도 잘하고 죽이는 BJ . . .
참는듯이 조금씩 새어나오는 신음소리까지
꼴릿한 후기 잘보고 추천함다 ^^
사당 미수다...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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