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소개 |
종로 을지로 일대.
안 그래도 업소가 별로 없는 곳인데 요즘 씨가 말라 갑니다.
그 중에 단비와도 같은 썬스파가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위치는 하나은행 본사 건너편 입니다.
규모는 중급 사이즈 로드 스파?
겉에서 보이는 것보다는 내부구조가 큰 편입니다.



마사지 |
유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말투는 연변 근처 출신으로 느껴집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며 느낀점은 그냥저냥....
그러나 곧 제대로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풋잡의 달인!
유관리사님을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손과 팔꿈치를 이용한 마사지. 나쁘지는 않지만 뛰어나다고도 볼 수 없는 평범한 마사지 입니다.
그런데 제 몸 위에 올라와서 발로 마사지를 하는 순간
탄성 발사!
노곤한 몸을 제대로 풀어줍니다.
마사지 마니아인 제가 강력 추천! 인정합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도 정말 뛰어납니다.
왠만한 립카페 매니저보다 훨씬 손길이...
어후...
그냥 전립선만 꾹국 누르는게 아니라 오컨도 하는데...
정말 쌀뻔 했네요.
서비스 |
은지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헉!
키 170
몸무게 50후반
가슴 A+
문신 없음
키를 보면 헉 소리 나겠죠?
키가 크고 보들보들한 피부를 가진 은지가 들어왔습니다.
역시나 스파의 특성상 윗입 아랫입의 애무는 안됩니다.
| 에필로그 |
방문일 저녁.
아는 분이 근처 업소 소개시켜 달라는 말에.
당장 썬스파 알려드렸습니다.
역시나 그 분일행도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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