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기러기입니다...
집에서 혼자 밥먹는거도 지겹고...
밖에서 혼술하고 외롭더라구요 ...
외로운 마음 달래고자...이대표한테 연락해서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친근하고 밝게 반겨주시는
이대표님 보니 아주 잘왔다고생각했네요..^^
룸으로 들어가 간단한 대화좀 했는데
초이스 대기시간10분정도 있다고해서
잠시 기다리다가 초이스해준 아가씨로 앉혓습니다
이름은 유나...어려보여서 살짝 부담은 됫지만
저의 분신은 정신을 못차리네요...이게 본심인 거겟죠...
언니 상의 벗기고 가슴 주물락 주물락....
탐스러운데 향긋하고 달큰하기까지...
유나가 BJ해줄때는 저도모르게 머리를 잡고 박아버렷네요 ;;
싫은티 없이 웃어주는데...너무 미안해서 팁 얹어주고..
노래도 신나게 부르고 술도 마시고..^^
룸시간 다놀고 구장에서까지 완벽하게 즐겻습니다 ...
이대표 초이스가 아주 좋으셔서
또 믿고 맏겼는데 아주 잘해주셔서 감사
아가씨 교육도 잘되있고 마인드도 또한 베리굿!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식 기분풀때 한번식 가볼만 하네요
기러기다보니 너무 외롭네요..
종종 저랑 같이 가실분 계시면 ...혹시라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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