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날짜 : 1월8일
매니저명: 미란
이번달 중순부터 한동안 해외에 나가 있을 예정이어서 작년 연말부터 연초까지 자주 달리고 있네요
늦은 시간에 플레이 업소에 입성해서 에이스라고 불리는 미란씨 봤습니다. 이미 여러번 봤지만 항상 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미란씨네요
예약부터 쉽지 않습니다. 조금만 늦게 걸어도 자주 마감이고 이번에는 예약 시작 10분만에 전화가 연결되었는데 막타임하고 바로 전타임만 가능하다고 하네요
당일 잠이 부족하고 늦은 밤이어서 피곤했는데 미란씨를 보니까 저절로 기운 회복이 되네요 ㅋㅋ
170정도의 키에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매니저에요. 외모도 제 기준에서는 정말 뛰어난데 마인드는 정말 최강입니다
외모야 개인적인 기준이 조금씩 다르니 저만큼 만족하지는 못해도 마인드만큼은 진짜 누구나 만족할거라고 생각해요
막타임 바로 전 타임이어서 살짝 피곤한 기색이 보였는데도 티 안내고 정말 열심히 플레이 합니다
야한말도 잘 하고 이것 저것 부탁해도 수위만 안넘는다면 최대한 다 들어주고 열심히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네요
항상 볼때마다 멘탈을 힐링을 받고 나오네요. 페티쉬클럽 다니시는 분들은 거의 다 아시겠지만 에이스라는 호칭이 가장 어울리는 매니저입니다
매니저들을 다 본것은 아니지만 에이스급이라고 알려져있는 매니저들은 대부분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페티쉬클럽 전체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수위만 잘지킨다면 누구든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는 강추 매니저입니다.
페티쉬클럽을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께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공감합니다. 미란씨는 사람을 대하는 마인드는 최상이라고 생각하고 9만원이 아깝지 않은 소수의 매니저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제 기준에서는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어떤 분에게든 개인적으로는 강력하게 추천하는 매니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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