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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길거리를 걸어다니다
보면 동남아지만 이쁘장하게 생긴 관광객이 많다.
어제 본 지니 역시 그런 느낌이였다~~
난 자신감과 외모결여로 인한 헌팅 불가
그래도 먹고 싶은걸 어떡해.. 그래서
돈내고 먹고 왔지.
한국여자들은 날 호구로 보기에 그냥 태국으로갔음.
분당 돌싱들. 몇번 가본곳 ^^
그래서 바로 입장 가능했음~~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실장님. 훈남에 아주 멋져부러잉~~
와꾸 젤루 좋은 분으로 추천해달라고 함.
지니 추천해줌.
태국업장 오면 내가 왕이 됨.
다 내가 원하는거 맞춰주고 해달라는거 다 해줌.
그래서 태국업소가 좋음.
지니 역시 내가 원하는대로 다 했음.
워낙 착한 아이라 그런지 더욱 좋았음.
내가 원하는건 AV에서 나오는 것들.
또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스타킹 신은 처자들.
아니나 다를까 여기는 그냥 모든 코스프레가 무료임. 그래서 검스로 신청함 ^^
너무 감사한 업장 ^^ 고맙습니다~~
지니 민간인 따묵하고 싶은 애들보다 더 좋았음.
그래서 연장했음. 투샷을 하고 왔음.
시간이 많이 남아서 노가리도 깟음. 영어잘함~~
소장용으로 셀카 찍자고 했음.
맘도 착하고. 서비스업종에 특화된 성격소유자.
다음에 올때 연락처라도 받을생각임 ㅋㅋㅋㅋㅋ
어쨋든 즐달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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