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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하드함의 끝판왕 돌싱들 NF매니져 리얼후기
점심 시간 끝날무렵 다른곳으로 이동
하기전에 돌싱들 루나 초이스 하고 방문 했네요
급한 마음과 급한 성욕으로 빨리빨리
해결하고 나오자 라는 마음으로 들어갔어요
루나 만나고 오늘 일과를 재끼고 싶운 마음이 간절하더군요 ㅎ
루나 들어오자마자 안기는 루나 오빠~~ 귀엽네요
바로 시간 문제로 보빨을 시작했더랬죠
신음소리와 더불어 움찔하는 루나 보며
흥분이 되더라구요 여기서 팩트는 루나 좁보!!!!!
쪼임에 쪼임을 거듭하면서 절정에 엄청빨리
올라오게 해서 할수 없이 겁나 빨리 쏴~~~ 으응으윽~~
허겁 지겁한것도 아닌데 훅 가게 하네요ㅎㅎ
한번 더하고 싶은 욕망이 들었지만
시간 문제상 어쩔수 없이 나와서 아시움이
빡치게 하네요ㅎㅎ
다음에는 투샷으로 마움먹고 방문 해야겠네요ㅜㅜ
돌싱들!! 휴게텔의 자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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