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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부평으로 달려봅니다...
바베큐광장근처 로드샾입니다.
주차장은 협소하지만 낮에는 그런대로 널널(?)합니다..
훈남실장님 안내받고 샤워후 티에서 기다립니다...시설은 무난합니다..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비품들도 잘 갖쳐줘있고 빨간조명에 음악도흐르고 괜찮네요...
똑똑하고 연희씨 들어오네요...몇마디 나누어보는데 한국말이 서툴러요..엎드려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등 허리 다리 팔 순서대로.. 압이 쎄진 않지만 나름 열심히 합니다...
이어지는 서비스...서비스가 그렇게 하드하진 않았어요.. 기본삼각애무...자세 바꿔서 역립해봅니다...역립반응 좀 있고요..키스하면서 하비욧으로 마무리합니다^^
업소홍보란에 25살로 되있던데...전 더 어려보이네요...귀욤상이고 착합니다... 마인드도 나름 괜찮고 가슴은 듣던대로 애기애기하네요..그래서 더 어려보였는지... 암튼 맨날 육덕 아줌마만 보다가 보드라운 어린언니의 서비스를 받으니까 풋풋하니 나름 좋았네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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