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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시간에 잠깐 짬이 났습니다 그래서 달리기위해
로얄스파로 땡땡이를 쳤습니다 ㅋㅋㅋㅋ
친절한 응대와함께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직원분
안내받고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인사하시며 입장합니다
시간지체없이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몸에 맞는압으로 압체크를 하시면서 꾹꾹 뭉친부분들 주물주물
중간중간 재미있는대화 모든면이 완벽했네요
건식마사지가 끝나고 오일마사지와 찜마사지까지 끝나고
마지막 전립선마사지가 시작이됩니다
그냥 핸플에 가깝네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개꼴릿거려요 ㅋㅋㅋ
전립선마사지중에 민지언냐 입실하네요
앙증맞고 엄청 귀여운 언니네요 22살아니면 23살의 느낌이..
와꾸도 정말 귀엽게생기고 애교가 넘치는 언니였어요
관리사님이 인사를하시면서 퇴실하시고 민지가 제게 가까이 다가와
웃으면서 시작해도돼? 라고 물어보는데 돼돼! 존나돼!
귀여운민지가 부드럽게 상체부터 혀로 탐색시작합니다
민지의 촉감이 너무 좋은 가슴을 살살 만져주니 움찔움찔 너무귀엽네요
꽉껴안고 그냥 수위오버하고싶은 생각이...
BJ도 정말 귀여운표정으로 나를 응시하며 하는데 사랑스러운 언니네요
서비스도 어찌나 열심히 잘하던지 버티기 실패하고 신호를주니
강하게 빨면서 싸달라는식으로 사운드를..입에 민지입에 우유주사 놔줍니다..
가글을머금고 한번더 쪽쪽 빨아주는 사랑스러운 민지
회사 들어오고나서 또 생각이나는 민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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